05. 팔광명품(八光明品) 세존께서 다시 총교왕보살에게 말씀하셨다. “보살은 여덟 가지 광명이 있어 이 광명으로 불가사의한 모든 어두움을 여의고 청정한 행을 닦나니, 그 여덟 가지란, 첫째는 기억[念]의 광명이요, 둘째는 뜻의 광명이요, 셋째는 노니는[遊] 광명이요, 넷째는 법의 광명이요, 다섯째는 지혜의 광명이요, 여섯째는 지극한 정성의 광명이요, 일곱째는 신통의 광명이요, 여덟째는 받들어 행하는 광명이니, 이것이 바로 보살의 여덟 가지 큰… 05. 팔광명품(八光明品) 계속 읽기
[월:] 2015년 01월
04. 장엄법본품(莊嚴法本品)
04. 장엄법본품(莊嚴法本品) 그 때 세존께서는 여러 보살들이 다 법을 듣기 위해 이 대회에 모여드는 것을 보셨다. 이들은 모두가 여래의 묘한 법의 창고를 잘 지키는 자이며, 보살들이 행하여야 할 무개 법문을 널리 펼치고 법의 경전을 닦고 갈무리하는 자였다. 다시 무외변(無畏辯)이라는 광명이 있는데 때마침 대인(大人)의 미간에서이 광명을 놓으시니 빛은 여러 보살들을 일곱 겹 돌고 난 뒤 다시… 04. 장엄법본품(莊嚴法本品) 계속 읽기
03. 무개법문품(無蓋法門品)
대애경(大哀經) 제2권 03. 무개법문품(無蓋法門品) 이에 법교왕(法敎王)보살이 그 모임에 있다가 부처님께 말하였다. “그렇습니다, 세존이시여. 여래의 경계는 불가사의하니 큰 성인의 위광(威光)을 나타내셔서 보살들로 하여금 영원히 의심을 끊고 각각 수행하게 하소서. 오직 무개(無蓋) 법문의 대회법품(大會法品)을 널리 설하여 주소서. 왜냐 하면 이제 여기에 와서 큰 모임을 이룩한 보살들은, 첫째는 불가사의한 대덕(大德)의 갑옷을 입었으며, 둘째는 큰 신통으로써 성인의 지혜를 즐거워하며,… 03. 무개법문품(無蓋法門品)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