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8. 도혜품(道慧品)

08. 도혜품(道慧品) 부처님께서는 다시 총교왕보살에게 말씀하셨다. “족성자여, 보살의 업은 이루 다 헤아릴 수 없나니, 왜냐 하면 마치 저 중생들의 탐욕과 다툼을 헤아릴 수 없는 것처럼 보살이 업을 닦고 공을 쌓고 덕을 모으며 뭇 행을 모아 모든 법문에 도달함은 이루 헤아릴 수 없노라. 족성자야, 가령 항하사 같은 모든 불세계에 가득한 중생들로 하여금 다 성문·연각의 도를 성취하게… 08. 도혜품(道慧品)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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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 개화품(開化品)

07. 개화품(開化品) 그 때에 부처님께서는 다시 총교왕보살에게 말씀하셨다. “보살로서 착한 업을 닦아 불순한 가르침과 죄악의 업을 제거해야 할 서른두 가지 일이 있으니, 서른두 가지란 무엇인가. 첫째는 중생이 스스로를 훌륭하게 여기며 그 수면(睡眠)에 빠져 자기의 소견을 세울 때에 보살은 그것을 보고 지혜로써 교화하고 인도하여 바른 길의 이치에 들어가게 함이니, 이것이 보살의 첫째 업이다. 둘째는 중생이 낮고… 07. 개화품(開化品)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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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 대애품(大哀品)

대애경(大哀經) 제3권 06. 대애품(大哀品) 부처님께서는 다시 총교왕보살에게 말씀하셨다. “보살이 항상 대비로써 중생을 가호하는 열여섯 가지가 있으니, 그 열여섯 가지란, 첫째는 보살은 몸에 탐착하는 소견을 제거하되, 중생들이 온갖 삿된 소견에 처해 있을 때 그들의 미혹함과 의심하는 업을 끊게 해 주고 경법(經法)을 설함이니, 이것이 보살로서 중생에게 크게 가엾게 여기는 마음을 일으키는 일이요, 둘째는 중생들이 헛되고 뒤바뀐 소견에… 06. 대애품(大哀品)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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