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녀소문경(寶女所問經) 제3권 8. 십팔불공법품(十八不共法品) “다시 보녀야, 보살도를 행하기 위해서는 길을 잃어버린 중생들에게 항상 그 길을 일러 주고 인도해 준다. 그리고 위험한 개천이나 구덩이 높고 낮은 비탈길을 평탄하게 만들어 거기에 다리를 만드는가 하면 인적이 끊긴 처소와 외진 변두리 땅에 높고도 넓은 사찰을 세운다. 만일 어떤 사람이 죄를 짓거나 의심에 사로잡히면 그 무수한 중생으로 하여금 망설이는 마음을… 보녀소문경(寶女所問經) 제3권 계속 읽기
[월:] 2015년 01월
보녀소문경(寶女所問經) 제2권
보녀소문경(寶女所問經) 제2권 2. 발의삼십이보품(發意三十二寶品) 그 때에 현자 사리불(舍利弗)이 보녀에게 물었다. “이제 그대는 어떻게 지극한 정성의 법을 닦고 그 이치와 율을 행하겠는가?” 보녀가 대답하였다. “사리불이여, 그 지극한 정성이란 언사(言辭)가 없고 법이란 욕심이 없고 이치란 얻을 수 없고 율교란 몸과 마음이 고요한 것입니다. 또 그와 같다면 보낼 수도 없고 받아들일 수도 없습니다. 사리불이여, 그 지극한 정성이란 멸진(滅盡)한… 보녀소문경(寶女所問經) 제2권 계속 읽기
보녀소문경(寶女所問經) 제1권
보녀소문경(寶女所問經) 서진(西晉) 월지(月支)삼장 축법호(竺法護) 한역이진영 번역 보녀소문경(寶女所問經) 제1권 보녀소문경(寶女所問經) 제2권 보녀소문경(寶女所問經) 제3권 보녀소문경(寶女所問經) 제4권 보녀소문경(寶女所問經) 제1권 1. 문혜품(問慧品) 이와 같이 들었다. 어느 때 부처님께서 여래의 보배롭고 청정한 높은 자리에서 노니셨는데, 그 자리는 곧 여래께서 건립(建立)하신 것으로서 끝없는 공덕을 쌓아 장엄하게 만든 도량이었고, 또 부처님 지혜의 보응(報應)에 따라 모든 행을 깨끗이 제거한 곳이었다. 부처님께서 보살궁(菩薩宮)에 나아가… 보녀소문경(寶女所問經) 제1권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