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화경(悲華經) 제 03 권

비화경(悲華經) 제 03 권 三, 대시품(大施品) ② 부처님께서 다시 적의보살에게 말씀하시었다. 『선남자여, 그때 바라문이 이렇게 생각하였느니라. 「만약 내가 아뇩다라삼먁삼보리를 이루고 소원을 성취하여 자기의 이익을 얻게 될진대, 다음은 마땅히 대범천왕을 교화하여 아뇩다라삼먁삼보리심을 발하게 하리라.」』그 때 대범천왕이 곧 바라문이 바라는 바의 뜻을 알고 바라문에게 이렇게 말하였다. 『무엇을 시키려고 하는가.』바라문이 묻기를. 『그대는 누구인가.』하니, 범천왕이 『나는 대범천왕이로다.』 그러자 바라문은… 비화경(悲華經) 제 03 권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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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화경(悲華經) 제 02 권

비화경(悲華經) 제 02 권 三, 대시품(大施品) 그 때 모임 가움데 보살 마하살이 있었으니, 이름은 적의(寂意)였다. 여래의 갖가지 신통변화를 보고는 부처님께 사뢰었다. 『세존이시여, 무슨 인연으로 다른 모든 부처님 세계는 청정 미묘하게 갖가지로 장엄하여 오탁(五濁)을 멀리 하였고, 모든 더러움이 없으며, 순진한 큰 보살들만이 갖가지 한량 없는 공덕을 성취하고 모든 쾌락을 받아서, 그 국토에는 성문이니 벽지불이니 하는 이름도… 비화경(悲華經) 제 02 권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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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화경(悲華經) 제 01 권

비화경(悲華經) 제 01 권 一, 전법륜품(轉法輪品) 이렇게 내가 들었다. 어느 때 부처님께서 라아자그리하(王舍城) 깃 자쿠우타(******) 산에서 큰 비구승 六만 二천 인과 함께 계시니, 그들은 모두 아라한(阿羅漢)으로서 모든 샘(漏)이 이미 다하여서 다시는 번뇌가없으며, 일체에 자재(自在)하여 마음이 걸림 없고 지혜가 걸림 없는 것이 마치 잘 길들은 마하나가(摩****伽)와 같았다. 할 일은 이미 끝내었고 무거운 짐을 벗어 버렸으며, 자기의… 비화경(悲華經) 제 01 권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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