엽사의 꾀에 넘어가지 않은새

엽사의 꾀에 넘어가지 않은새 옛날 어떤 엽사가 새 산양을 하기 위하여 풀로 집을 없고 잡나무 가지로 그 위를 별은 위 그 속에 앉아 새가 오기를 기다렸다. 모든 새들이 그것이 진짜 나무인 줄 알고 그 위에 앉았다가 모두 엽사의 밥이 되게 되었다. 그런데 오직 한 새가 그것을 보고 「어찌하여 이 나무는 여러 가지 나무가 한데 읽혀… 엽사의 꾀에 넘어가지 않은새 계속 읽기

금까마귀의 본생

금까마귀의 본생 『옛날 바라나국에 까마귀 8만 마리가 있었다. 그 가운데 유독 몸이 빛나고 큰 까마귀 왕이 있고 그의 부인이 있었는데 이름을 수파트라(善子) 수파아르류바아(善女)라 불렀다. 부인 까마귀가 임신 중 궁중의 향기롭고 깨끗한 음식이 먹고 싶어 견디다 못해 병이 났다. 몸이 마르고 모양이 초췌하여 벌벌 떨고 있는 것을 보고 왕이 물었다. 「당신은 어찌하여 갈수록 몸이 마르고 모양이… 금까마귀의 본생 계속 읽기

슬기로운 메추리 이야기

슬기로운 메추리 이야기 옛날 어느 산골짜기에 수천마리의 메추리들이 살고 있었다. 각기 먹이를 구하기 위해 돌아다니는데 그 중 한 마리의 메추리가 말했다. 「사냥꾼이 날마다 우리를 잡고자 그물을 치고 그 아래 모이를 준다. 만일 우리가 화합만 한다면 먹이는 쉽게 구하고 항상 사냥꾼의 위험에서 벗어날 것이다.」 「어떻게 화합할 것인가?」 「그물 밑에 가서 모이를 주어 먹되 똑같이 힘을 합해… 슬기로운 메추리 이야기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