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습(常習)비구의 본생 이 이야기는 부처님이 기원정사에 계실 때, 어떤 우바새와 늙은 대덕(大德)에 대해 말씀하신 것이다. 사위성에 두 사람이 친우의 집을 찾아갔다. 그 친우는 그에게 음식을 대접하고 자기도 식사한 뒤에는 두 비구와 함께 절에 가서 해가 저물도록 이야기하다가 집으로 돌아왔다. 그 때에 그 비구는 성의 입구까지 바래다주고 정사로 돌아왔다. 그리하여 그들의 친교는 다른 비구들에게도 알려졌다. 『옛날… 상습(常習)비구의 본생 계속 읽기
[카테고리:] 불교설화
병아이 본생
병아이 본생 부처님이 기원정사에 계실 때 거르지 않은 물을 마신 비구에 대해 다음과 같은 이야기를 들려주셨다.『옛날 어떤 왕이 마갈타국에서 나라를 다스리고 있을 때, 지금의 제석천이 전생에 마갈타국의 마챠리촌에 난 것처럼, 보살은 그 마챠리촌의 어느 고귀한 집의 아들로 태어났다. 이름 짓는 날에 그 이름을 마가동자라 지었다. 그는 자라나 바라문의 청년마가로 알려졌다. 그래서 그 양친은 동족의 가정에서… 병아이 본생 계속 읽기
로사카 장로의 본생
로사카 장로의 본생 이 전생 이야기는 부처님이 기원정사에 계실 때, 로사카 장로에 대해 말씀하신 것이다. 그는 구살라국의 어떤 어부의 아들로서 그 가족을 멸망시킨 자요, 비구가 되어서는 완전한 가난뱅이로 살던 사람이었다. 그가 태어난 뒤 어부들은 가난에 시작되고 고통에 휩싸였다. 그가 그 어머니 뱃속에 있을 때에는, 그 마을은 일곱 번 화재를 만났고 또 일곱 번 나라의 형벌을… 로사카 장로의 본생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