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답바라라는 주문의 전생이야기 이 이야기는 부처님이 기원정사에 계실 때 어떤 현자의 충고를 지키지 않았기 때문에 예리한 칼날에 두 동강이 나 길에 쓰러진 완고한 비구에 대해 말씀하신 것이다. 『옛날 부라후마닷타왕이 바라나시에시 나라를 다스리고 있을 때 어떤 마을에 사는 어떤 바라문은 베답바―지운(智雲)이라는 주문을 잘 알고 있었다. 그 주문은 매우 귀중한 것으로서, 달이 월숙(月宿)과 합쳐질 때 이 주문을… 베답바라라는 주문의 전생이야기 계속 읽기
[카테고리:] 불교설화
청정한 선정의 전생이야기
청정한 선정의 전생이야기 이 전생 이야기는 부처님이 기원정사에 계실 때 부처님의 간단한 법문을 법장 사리불이 부연(敷衍)한데 대해 말씀하신 것이다. 『옛날 범여왕이 바라나시에서 나라를 다스리고 있을 때 보살은 어느 산림지방에서 임종하면서 「상(想)도 아니요 무상(無想)도 아니다.」 고 하였다. (중략) 그런데 성인들은 이 보살의 설명을 믿지 않았다. 그래서 보살은 광음천(光音天)에서 내려와 공중에 서서 다음 게송을 읊었다. 「생각이 있는… 청정한 선정의 전생이야기 계속 읽기
월광의 선정의 전생이야기
월광의 선정의 전생이야기 이 이야기는 부처님이 기원정사에 계실 때 승가사성문에서 장로 사리불이 문제를 부연(默衍)한데 대해 말씀하신 것이다. 『옛날 범여왕이 바라나시에서 나라를 다스리고 있을 때 보살은 산림지방에서 임종하면서 제자들의 질문에 대해 「일광(日光)」 「월광(月光)」 이라고 대답한 뒤에 죽어서는 광음천(光音天)에 났다. 그러나 선인들은 장로의 해석을 믿지 않았다. 그래서 보살은 광음천에서 내려와 공중에서서 다음 게송을 읊었다. 「이 세상에서 지혜에… 월광의 선정의 전생이야기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