캉하현자의 전생이야기

캉하현자의 전생이야기 이 전생 이야기는 부처님이 가비라성 부근에 있는 니그로다 동산에 계실 때, 가만히 미소를 짓자 그 이유를 물으니 다음과 같은 이야기를 들려주셨다. 『옛날 범여왕이 바라나시에서 나라를 다스리고 있을 때, 바라나시에는 8억의 재산을 가진 바라문이 있었는데 그에게는 아들이 없었다. 그러나 그는 계율을 잘 지키고 있었다. 그는 아들 얻기를 원하였으므로 보살은 그 아내의 태에 들어가 아들로… 캉하현자의 전생이야기 계속 읽기

상카 바라문의 전생이야기

상카 바라문의 전생이야기 이 이야기는 부처님이 기원정사에 계실 때, 모든 도구의 보시에 대해 말씀하신 것이다. 왕사성의 어떤 우바새는 부처님 설법을 듣고 기뻐하여 이튿날 초대를 청하고 돌아와, 그 집 앞에 장막을 치고 장엄한 뒤에 이튿날 부처님을 초대하였다. 부처님은 5백 비구의 호위를 받으며, 그 집에 가시어 지정된 훌륭한 자리에 앉으셨다. 그 우바새는 부처님을 우두머리로 한 5백 비구들에게… 상카 바라문의 전생이야기 계속 읽기

캉하디파야나 도사의 전생이야기

캉하디파야나 도사의 전생이야기 이 이야기는 부처님이 기원정사에 계실 때, 어떤 비구에 대해 말씀하셨다. 『옛날 반사국의 교상미에 교상미가라는 왕이 나라를 다스리고 있었다. 그 때 어느 거리에 8억의 재산을 가진 두 사람의 바라문으로서 친한 벗이 있었다. 그들은 애욕의 병폐를 인정하고 큰 보시를 행한 뒤에, 슬피 우는 대중을 버리고 설산지방에 들어갔다. 거기서 초막을 짓고 이삭을 줍거나 숲 속의… 캉하디파야나 도사의 전생이야기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