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신도의 계율

부처님께서 성도하신 후, 바라나시의 녹야원에서 다섯 수행자를 귀의시킨 다음 장자의 아들 야사도 출가를 하였다. 야사의 부모는 집을 나간 외아들이 돌아오지 않는 것을 걱정하던 끝에 사방에 사람들을 놓아 아들을 찾게 했다. 아버지 자신도 아들을 찾아 나섰다. 강변에 이르러 야사가 벗어 놓은 듯한 황금빛 신을 발견했다. 강 건너 수행자들이 사는 녹야원에 가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에 곧 강을… 1. 신도의 계율 계속 읽기

4. 거짓말 하지 말라.

“아난다, 이 세상 중생들에게 죽이고 훔치고 음행하는 일이 없어 세 가지 행동이 원만하다 할지라도 큰 거짓말을 하면 삼매가 청정하지 못하고 애욕과 삿된 소견에 떨어져 여래의 종자를 잃어버리게 될 것이다. 큰 거짓말이란 알지 못하면서 알았다 하고, 깨닫지 못했으면서 깨달았다고 하는 것이다. 자기가 도인인 척하면서 ‘나는 이미 아라한과를 증득하고 보살의 자리에 올랐따’고 하여 타인의 예배와 공양을 바란다면,… 4. 거짓말 하지 말라. 계속 읽기

3. 훔치지 말라.

“아난다, 이 세상 중생들이 훔칠 마음이 없으면 ㅅ애사에서 해탈할 수 있을 것이다. 너희가 수행하는 것은 번뇌를 없애려는 것인데, 훔치는 마음을 끊지 않는다면 절대로 번뇌에서 벗어날 수 없다. 설사 근기가 뛰어나 선정이나 지혜가 생겼다 할지라도 훔칠 마음을 끊지 않으면 반드시 그릇된 길에 떨어지고 말 것이다. 내가 열반에 든 뒤 말세에는 요사스런 무리들이 성행하여 간사와 협잡으로 선지식… 3. 훔치지 말라.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