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화경 제목을 부르고 되살아난 이산용 좌감문교위(這監門校尉) 이산룡(李山龍)은 풍익(壎翊) 사람이다. 당(唐)나라 무덕(武德) 연중에 갑자기 죽었다가 이레 만에 도로 살아나 말하였다. 『한 사자에게 붙들려 염라대왕(閣羅大王)앞에 끌려갔는데, 보니까 죄지은 자 수 천명이 붙들려와 있었습니다. 염라대왕이 내게 묻기를, 너는 세상에서 어떤 복업을 지었느냐고 하기에, 법화경 두 권을 환히 외웁니다. 라고 하였더니, 대왕이 아주 좋은 일을 했다고 칭찬하고, 곧 자리를… 법화경 제목을 부르고 되살아난 이산용 계속 읽기
금강경을 읽고 되살아난 명선스님
금강경을 읽고 되살아난 명선스님 당 영휘 원년 스님 명선이 죽어 명부에 들어가니 「그대는 세상에서 무엇을 하였는가?」 하므로 「금강경을 읽었으나 만 번을 채우려 한 것이 그만 이렇게 되었습니다.」 하니 「그럼 나가 만 번을 채우고 바로 극락세계로 향하라.」 하고 보내 주었다. 그래 명선은 죽은 지 3일 만에 살아나 1만 번을 채우고 단정히 서쪽을 향해 죽었는데 이상한 향기가… 금강경을 읽고 되살아난 명선스님 계속 읽기
금강경을 읽고 되살아난 양호승
금강경을 읽고 되살아난 양호승 송 순희 말년 양호가 병으로 죽었는데 염왕이 「너는 무슨 일을 하였느냐?」 하여 「별로 선행은 한 일이 없으나 관음경을 읽고 본문을 따라 사람을 해롭게 한 일은 없습니다.」 하니 「착하다. 다시 나가 좀 더 좋은 일을 많이 하고 오너라.」 하여 죽은 지 3일 만에 도로 살아났다. <觀音靈驗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