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강경을 독송하고 살생보를 벗어난 당현종

금강경을 독송하고 살생보를 벗어난 당현종 이 현종은 생고기 회를 좋아하여 늘 그물치고 고기잡기를 즐겨하였는데 하루는 이십사세된 딸이 죽었다가 살아나서 「염라국에 갔더니 제가 어려서부터 금강경을 독송한 공덕으로 살려주는데 아버지가 살생을 즐겨하므로 쉽게 잡혀간다 하여 그 징조로는 너희 아버지가 꿈에 그물 속에 빠지면 머리가 아파 견디지 못하니 살아가면 물어보라.」 하였다. 하니, 현종이 대경실색, 곧 천녕사(天寧寺)에가 수 백… 금강경을 독송하고 살생보를 벗어난 당현종 계속 읽기

금강경을 일고 명부사졸의 침입을 막은 감문위 대장

금강경을 일고 명부사졸의 침입을 막은 감문위 대장 당나라 때 상덕의 아들은 감문위대장군이었다. 문하간수(問下看守) 채칙이 갑자기 죽었다 살아나 말하기를 「염라국에 갔더니 염왕이 사자의 종아리를 때리면서 관리로서 사람 하나 잡아오지 못한다.」 고 나무라니 「위장군이 금강경을 가지고 항상 외우므로 신장이 옹호하여 범접치 못한다 하더라는 것이다.」 위장군이 그 말을 듣고 보니 며칠 전부터 매일 꿈에 이상한 사람들이 문밖에서 서성대다… 금강경을 일고 명부사졸의 침입을 막은 감문위 대장 계속 읽기

금강경을 읽고 되살아난 법정스님

금강경을 읽고 되살아난 법정스님 당나라 강릉 땅에 있는 반야원(般若院)의 법정스님은 매일 금강경을 37편씩 읽었는데 어느덧 나이 60이 되어 죽었다. 염왕이 「그대는 법상에서 무엇을 하였는가?」 물으므로 「생업은 남과 다를 것이 없었으나 다만 매일 금강경을 37편씩 읽었다.」 하므로 크게 찬탄하며 옥중의 10대 명왕과 사자들을 모으고 금강경 7편만 독송해 주도록 청했다. 법정이 다 읽어 마치니 감사하다면서 「다시 인간에… 금강경을 읽고 되살아난 법정스님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