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왕경을 읽고 죽음을 면한 손경덕

고왕경을 읽고 죽음을 면한 손경덕 옛날 고환국(高歡國)의 손경덕(孫敬德)은 벼슬을 지낼 때 그 바쁜 가운데도 관음경을 지극한 마음으로 지송하였다. 어느 때 간악한 무리들의 무해(誣害)를 입어 큰 옥에 갇혔다. 모든 것을 체념하고 그저 일심으로 관음경만 독송하는데 홀연히 꿈속에서 관세음보살이 한 노승으로 화현하여 말하였다. 「네가 이 경(관음경)만 가지고는 살아나기 어렵다. 그러니 이 경(高王經)을 더 가지고 빨리 읽으라.」 말이… 고왕경을 읽고 죽음을 면한 손경덕 계속 읽기

대비주를 읽고 소아마비를 치료한 홍만스님

대비주를 읽고 소아마비를 치료한 홍만스님 진나라 홍만(洪滿) 스님은 어려서 세상에 있을 때 소아마비에 걸려 두 다리를 못쓰게 되었는데 이렇게 폐인이 되자 부모 형제간도 모두 불쌍하게만 여겼지 고칠 생각을 하지 않았다. (고칠래야 고칠 수 없으므로) 어느 날 한 스님이 화주를 나왔다가 만의 이 딱한 사정을 보고 대비주를 읽어보라 권했다. 홍만은 그로부터 3년 불철주야 대비주를 독송했다. 그런데… 대비주를 읽고 소아마비를 치료한 홍만스님 계속 읽기

반야심경을 읽고 환란을 면한 뇌성간

반야심경을 읽고 환란을 면한 뇌성간 첫날, 중국 사람으로 뇌성간(賴省幹)이라는 사람이 있었다. 그는 요술로 생활을 하였다. 그런데 그는 큰 구렁이를 조상같이 위하고 삿된 귀신을 섬겨 귀신이 붙은 요술로 박수갈채를 받고 돈을 벌어 부자가 되었다. 그런데 그는 3년 만에 한번씩 사람을 사서 그 구렁이와 귀신에게 인신공양을 하는 악법을 지켜 왔었다. 그것은 이러한 일을 하지 않으면 신벌이 내려… 반야심경을 읽고 환란을 면한 뇌성간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