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음경을 독송하고 화재를 면한 축장서

관음경을 독송하고 화재를 면한 축장서 진나라 축장서(竺長緖)는 본래 인도 사람으로 중국 오나라에 와 살면서 항시 관음경을 즐겨 읽었다. 그런데 하루는 이웃집에서 불이나 타고 있는데 바람이 심하여 주위의 모든 집이 아주 위험하게 되었다. 그래서 장서는 하도 급해서 일심으로 관음경을 외웠더니 그만 불길이 딴 데로 돌아 자기 집은 물론 이웃 사람들 까지도 모두 화재를 면했다. 사람들이 너무나… 관음경을 독송하고 화재를 면한 축장서 계속 읽기

관음경을 독송하고 병난을 피한 서의

관음경을 독송하고 병난을 피한 서의 진나라 서의는 교육인으로 어려서부터 불법을 믿더니 부견상서가 되었다. 어느 날 병난이 일어나 적에게 붙들려 두 발은 땅 속에 파묻고 머리는 풀어 나무에 매놓고 병사가 명령을 기다리며 지키고 있었는데 서의가 밤중에 관세음을 염창하다가 깜박 잠이 들었는데 꿈에 어떤 거룩한 이가 나타나, 「지금이 어느 때라고 잠을 자느냐?」 하며 호통을 쳤다. 깜짝 놀라… 관음경을 독송하고 병난을 피한 서의 계속 읽기

관음경을 독송하고 도난을 면한 서선재

관음경을 독송하고 도난을 면한 서선재 당나라 무덕년간에 예천 사람 서선재(徐善才)는 항상 재계하고 관음경을 독송하였는데 하루는 경성 연흥사(延興寺)에 가서 불공을 드리고 돌아오다가 호적(胡賊)을 만났다. 그를 산 채로 잡아다가 큰 구렁 속에 넣고 죽이려 하므로 모든 것을 체념하고 관음경을 읽었다. 그런데 도적들이 한밤중이 되어 그를 꺼내 높은 낭떠러지로 데리고 가서 칼로 처서 던졌다. 몸이 갈갈이 찢기어 나뭇가지에… 관음경을 독송하고 도난을 면한 서선재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