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무구칭경(說無垢稱經) 대당(大唐) 현장(玄奘) 한역 장순용 번역 설무구칭경(說無垢稱經) 제1권 1.서품(序品) 2.현부사의방편선교품(顯不思議方便善巧品) 설무구칭경(說無垢稱經) 제2권 3.성문품(聲聞品) 4.보살품(菩薩品) 설무구칭경(說無垢稱經) 제3권 5.문질품(問疾品) 6.부사의품(不思議品) 설무구칭경(說無垢稱經) 제4권 7. 관유정품(觀有情品) 8. 보리분품(菩提分品) 9. 불이법문품(不二法門品) 설무구칭경(說無垢稱經) 제5권 10. 향대불품(香臺佛品) 11.보살행품(菩薩行品) 설무구칭경(說無垢稱經) 제6권 12. 관여래품(觀如來品) 13. 법공양품(法供養品) 14. 촉루품(囑累品) 설무구칭경(說無垢稱經) 제1권 1.서품(序品) 이와 같이 나는 들었다. 어느 때 박가범(薄伽梵))께서 광엄성(廣嚴城:바이샬리성) 안의 암라위(菴羅衛:암라팔리) 숲에서 대비구[大苾芻]들 8천… 설무구칭경(說無垢稱經) 제1권 계속 읽기
섭대승론(攝大乘論) 03. 하권
섭대승론(攝大乘論) 03. 하권 05. 입인과수차별승상(入因果修差別勝相) 이와 같이 이미 인과에 들어가는 수승한 모습을 설하였다. 어떻게 인과에 들어가는 닦음의 차별을 알아야 하는가? 열 가지 보살지(菩薩地)로 말미암아 알 수 있다. 무엇이 열 가지인가? 첫째는 환희지(歡喜地)이며, 둘째는 무구지(無垢地)이며, 셋째는 명염지(明焰地)이며, 넷째는 소연지(燒然地)이며, 다섯째는 난승지(難勝地)이며, 여섯째는 현전지(現前地)이며, 일곱째는 원행지(遠行地)이며, 여덟째는 부동지(不動地)이며, 아홉째는 선혜지(善慧地)이며, 열째는 법운지(法雲地)이다. 이러한 정의로 모든 지를 성립시켜… 섭대승론(攝大乘論) 03. 하권 계속 읽기
섭대승론(攝大乘論) 02. 중권
섭대승론(攝大乘論) 02. 중권 02. 응지승상(應知勝相) ② 유식(唯識)인데도 불구하고 진과 같이 나타나는 의지를 설하여 의타성(依他性)이라고 한다. 어찌하여 의타가 이루어지며, 무슨 인연을 설하여 의타라고 하는가? 스스로 훈습한 종자로부터 생하기 때문에, 인연에 매여 딸린 것이지 스스로 존재할 수 없다. 생한다 하더라도 한 순간이 지나도록 자재할 수 있는 공능이 없기 때문에 의타라고 이름한다. 만약 분별성이 의타에 의해 실제로 있지… 섭대승론(攝大乘論) 02. 중권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