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음기도로 상서 아들을 낳은 왕인

관음기도로 상서 아들을 낳은 왕인 진나라 왕인이 아들이 없어 절에 가서 관음기도를 하고 발원했다. 「아들을 하나 주어서 후손을 잇게 하옵소서.」 왕인이 기도를 마치고 돌아오는데 길 가에서 한 스님을 만났다. 왕인이 지극히 공경하며 기도한 이야기를 하였더니 「내가 그대의 아들이 될까?」 하고 한번 쳐다보더니 그만 쓰러져 죽었다. 그런데 이상하게도 그날부터 아내가 아이를 배었다. 열 달이 차서 나니… 관음기도로 상서 아들을 낳은 왕인 계속 읽기

관음경을 읽고 3형제를 낳은 선비

관음경을 읽고 3형제를 낳은 선비 또 당나라 현양 땅에 한 선비가 자식이 없어 좋다고 하는 일은 모두 다 해 보았으나 별로 신통한 일이 없었다. 하루는 우연히 한 노승을 만나 사정 이야기를 하였더니, 스님이 말하였다. 「백의경(관음경)을 독송하면 지혜 있는 자식을 얻을 수 있습니다.」 그 뒤부터 두 부부는 정성을 다하여 경을 읽었더니 연달아 아들 3형제를 낳았다. 너무나도… 관음경을 읽고 3형제를 낳은 선비 계속 읽기

독경천도하고 다시 아들을 낳은 선비

독경천도하고 다시 아들을 낳은 선비 또 명나라 형과 이청(자는 심수)은 늦게 아들을 하나 낳았다가 마마병으로 죽었다. 심수의 처 강씨는 죽은 아들을 불쌍히 생각하고 매일 관음경을 읽어 천도하며 서원했다. 「죽은 자식은 이미 죽었거니와 다시 아들을 낳아 뒤를 잇게 해 주십시오.」 그랬더니 꿈에 한 부인이 어린 아이를 하나 안고 왔는데 아직 마마딱지가 떨어지지 않았다. 부인이 말하였다. 「너의… 독경천도하고 다시 아들을 낳은 선비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