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장스님─항상 경전을 들고 다니며 하루 한 쪽이라도___

“항상 경전을 들고 다니며 하루 한 쪽이라도 읽어야” 서울 묵동 무진법장사 주지 법장스님 – 부처님 가르침을 따르는 불자라면 불자답게 생각을 바꿔야 합니다. 항상 긍정하고 포용하는 마음을 가지십시오. 예컨대 어떤 남자가 나이가 들어 머리카락이 빠지기 시작해 흔히 말하는 ‘속알머리’ 없는 사람이 되고 말았습니다. 보기도 흉한 데다 ‘머리가 나쁜데 억지로 공부하다보니 머리가 빠졌네, 공짜를 좋아하네’ 등등의 험담으로… 법장스님─항상 경전을 들고 다니며 하루 한 쪽이라도___ 계속 읽기

무비스님─당신은 부처님

당신은 부처님 -무비스님- 이 말은 (법화경 상불경보살품)의 주제다. 그리고 법화경 전체의 주제다. 또한, 석가세존께서 길고 긴 한생애의 목숨을 마치면서 마지막으로 전 인류에게 들려주고 싶었던 단 한마디 말씀이었다. 그러므로 무수한 불교의 가르침들은 결국 이 한마디 말을 주제로 삼고 온갖 방편의 교설들을 장황하게 펼쳐놓았던 것이다. 그뿐만 아니라 석가세존 이후의 오랜 세월동안 수많은 선지식들과 조사님들과 성현들께서 뼈를깍는 정진과… 무비스님─당신은 부처님 계속 읽기

서암스님─생각과 마음

생각과 마음 서암스님 흔히 우리가 마음이라고 부르는 이 마음은 근본 생명에서 벗어난 그림자입니다. 그러한 모든 마음은 엄연히 흘러가는 마음, 즉 고정적으로 실재하지 않는 ‘생각’인 것입니다. 기쁜 생각을 일으켜도 단 5분이나 10분을 지속하지 못하고 또 다른 슬픈 생각이나 온갖 생각이 꼬리에 꼬리를 물고 이어서 흐르는 것입니다. 이것은 전류(轉流)하는 중생의 생각이지요. 생각이 일어나는 그 바탕이 ‘마음’입니다. 그… 서암스님─생각과 마음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