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권. K-517, T-180. 서진(西晋)시대에 축법호(竺法護, Dharmarak?a)가 266년에서 313년 사이에 번역하였다. 부처님의 전생인연을 설한 경전이다. 과거 세상에 어떤 임신한 여인이 탁발하시는 부처님과 그 제자들의 단엄한 모습을 보고 아들을 낳으면 부처님의 제자가 되게 하겠다고 발원하였는데, 뜻한 대로 아들을 낳고 그 아이의 나이 일곱 살이 되자 발우와 법의(法衣) 등을 준비하여 부처님을 찾아가 아들을 제자로 받아달라고 요청하였고, 부처님께서는 그… (불설)과거세불분위경 (佛說過去世佛分衛經)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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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설)고음인사경 (佛說苦陰因事經)
1권. K-678, T-55. 서진(西晋)시대에 법거(法炬)가 290년에서 307년 사이에 번역하였다. 탐(貪) · 진(瞋) · 치(癡)의 발생은 5근(根)의 즐거움을 추구하는 데서 비롯된다는 것을 설한 경전이다. 경의 이름은 고음(苦陰), 즉 괴로움이 쌓이게 되는 원인에 대하여 설한다는 뜻이다. 부처님께서 삭기수 종족이 사는 가유라바성[迦惟羅婆城]의 니구루(尼拘蔞) 동산에 머무실 때였다. 강대한 역사(力士) 석(釋)이 음탕한 법이 생겨 거기에 집착하고 성내고 어리석은 법이 생겨… (불설)고음인사경 (佛說苦陰因事經) 계속 읽기
(불설)고음경 (佛說苦陰經)
1권. K-692, T-53. 번역자 미상. 후한(後漢)시대(25-220)에 번역되었다. 부처님께서 사위국의 기수급고독원에 머무실 때였다. 여러 비구들이 모인 자리에 외도(外道)들이 찾아와 구담(瞿曇), 즉 부처님이 지혜로써 설하는 음(?) · 색(色) · 통(痛)과 외도들이 설하는 음 · 색 · 통에는 차이가 없다고 주장하자, 비구들은 부처님을 찾아뵙고 그 뜻을 여쭙는다. 이에 부처님께서는 음 · 색 · 통의 맛[味]과 멸(滅)과 버림[棄]에 대해… (불설)고음경 (佛說苦陰經)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