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권. K-670, T-44. 번역자 미상. 동진(東晋)시대(317-420)에 번역되었다. 줄여서 『세시경』이라고도 한다. 부처님께서 바라나국(波羅奈國)의 선인(仙人) 사슴 동산에 계실 때였다. 어느 날 비구들이 강당에 모여 장자가 깨끗한 계를 지니고 비구에게 공양한다면 그 공덕이 얼마나 될 것인가에 대하여 서로 논의하고 있었는데, 그때 아나율이 장자의 공덕은 참으로 큰 것이라고 답하면서 자신의 전생 이야기를 들려준다. 과거에 바라나국에 크게 흉년이 들어 모든… (불설)고래세시경 (佛說古來世時經)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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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설)계향경 (佛說戒香經)
1권. K-1240, T-117. 북송(北宋)시대에 법현(法賢)이 995년에서 997년 사이에 번역하였다. 계율의 중요성을 향에 비유하여 설명한다. 이역본으로 『별역잡아함경』의 제1권 · 『계덕향경(佛說戒德香經)』 · 『잡아함경』의 제38권 · 『증일아함경』의 제23 『지주품』이 있다.
(불설)계소재경 (佛說戒消災經)
1권. K-933, T-1477. 오(吳)나라 때 지겸(支謙)이 223년에서 253년 사이에 번역하였다. 별칭으로 『계복쇄재경』 · 『계소복재경』이라고도 한다. 5계의 공덕으로 재해를 모면하는 이야기를 통해 지계의 공덕을 설하신 경전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