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설)노여인경 (佛說老女人經)

ⓢ Mah?lalik?parip?cch?(stra). 1권. K-216, T-559. 오(吳)나라 때 지겸(支謙)이 223년에서 253년 사이에 번역하였다. 별칭으로 『노녀경(老女經)』 · 『노모경(老母經)』이라고도 한다. 이 경은 부처님께서 전생에 자신의 어머니였던 노파를 만나, 모든 법은 인(因)과 연(緣)의 결합에 의해 이루어지고 인과 연이 흩어지면 없어지므로 오는 곳도 없고 가는 곳도 없다고 설하신 내용을 담고 있다. 설법 장소가 타사라국으로 되어 있으며, 그 내용은 다른 번역본인… (불설)노여인경 (佛說老女人經) 계속 읽기

(불설)노모녀육영경 (佛說老母女六英經)

ⓢ Mah?lalik?parip?cch?(stra). 1권. K-218, T-560. 유송(劉宋)시대에 구나발타라(求那跋陀羅, Gu?abhadra)가 435년에서 443년 사이에 번역하였다. 줄여서 『노모경』이라고 한다. 생 · 노 · 병 · 사 등의 모든 법은 인연에 의해 이루어졌음을 설한 경전이다. 동일한 내용의 경전들 중에서 분량이 가장 적으며, 이역본으로 『노여인경(佛說老女人經)』 · 『노모경(佛說老母經)』이 있다. ⇒『노모경』

(불설)노모경 (佛說老母經)

ⓢ Mah?lalik?parip?cch?(stra). 1권. K-217, T-561. 번역자 미상. 『송록(宋錄)』(420-479)에 올라 있다. 모든 법은 인과 연의 결합에 의해 이루어졌음을 설한 경전이다. 부처님께서 유야라국 악음(樂音)에 계실 때, 어떤 노파가 찾아와서 생 · 노 · 병 · 사와 안 · 이 · 비 · 설 · 신 · 의와 지 · 수 · 화 · 풍은 어디에서 와서 어느… (불설)노모경 (佛說老母經)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