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g?ras?tra. 1권. K-1101, T-704. 북송(北宋)시대에 천식재(天息災)가 983년에 태평흥국사(太平興國寺)에서 번역하였다. 줄여서 『감로고경』아라 하고, 별칭으로 『미증유정법경』이라고도 한다. 부처님이 아난의 질문에 대해서 만나라 만들고 여래상을 조성하는 공덕에 대해 설하신 경전이다.
[태그:] 불교용어
(불설)뇌타화라경 (佛說賴和羅經)
1권. K-720, T-68. 오(吳)나라 때 지겸(支謙)이 223년에서 253년 사이에 번역하였다. 별칭으로 『나한타화라경(羅漢?和羅經)』이라고도 한다. 부처님께서 구루국을 떠나 황라구타국(黃羅歐?國)으로 가서 사람들을 교화하실 때 뇌타화라라는 장자의 아들이 설법을 듣고 감화를 받아 출가하기로 결심한다. 그러나 가족들이 심하게 반대하자 훗날 집으로 돌아와 줄 것을 약속하고 출가를 허락 받는다. 뇌타화라는 부처님이 계신 사위국으로 가서 사문이 되는데, 용맹 정진하여 4선정(禪定)과 4신통(神通)을 얻어… (불설)뇌타화라경 (佛說賴和羅經) 계속 읽기
(불설)녹모경 (佛說鹿母經)
1권. K-462, T-182. 서진(西晋)시대에 축법호(竺法護, Dharmarak?a)가 266년에서 313년 사이에 번역하였다. 부처님이 전생에 사슴이었을 때에 신의를 지켜 사냥꾼과 국왕을 교화한 인연을 설한 경전이다. 옛날에 수백 마리의 사슴이 무리 지어 살고 있었는데, 어느 날 풀을 뜯다가 마을 가까이에 가게 되었고, 사냥꾼을 데리고 사냥 나온 왕에게 쫓겨 흩어지게 되었다. 그때 어미 사슴 한 마리가 도망가다가 외딴 곳에서 새끼… (불설)녹모경 (佛說鹿母經)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