능엄경 #1/64

능엄경 1 이와 같이 나는 들었다. 어느 때에 부처님께서 시라벌성의 기환정사(祇桓精舍)에 계실 때, 큰 비구들 1천 2백 50명과 함께 계셨으니, 모두 정기가 샘이 없는(無漏) 큰 아라한들이니, 부처님의 제자로 불법을 보호하고, 유(有)를 초월하였으며, 국토에서 위의(威儀)를 갖추었으며, 부처님을 따라 법륜(法輪)을 굴리어 부처님이 유촉하신 것을 충만하며, 계율을 엄숙하고 청정하게 지켜 삼계의 큰 모범이 되었고, 응신(應身)이 한량 없어 중생을… 능엄경 #1/64 계속 읽기

금강반야바라밀경 – 우리말

금강반야바라밀경 1.누가 언제 어디서 말씀하셨나. 이와 같이 내가 들었다. 한때 부처님이 ‘사위’국 ‘기원정사’에서 제자 천이백오십 인과 함께 계셨다. 이 때 세존이 진지 드실 때가 되어 가사를 입고 바리때를 들고 ‘사위’ 성에 들어가서 집집마다 차례로 걸식하시고 자리에 다시 돌아와서 진지를 드시고 가사를 고쳐 입으시고 발을 씻으시고 위엄을 갖추고 앉으셨다 2. 수보리가 가르침을 요청하다 이 때 장로… 금강반야바라밀경 – 우리말 계속 읽기

금강반야바라밀경

金剛般若波羅蜜經 금강반야바라밀경       第一章 法會因由分 법회인유분 제1장 법회가 열린 인연   如是我聞. 一時 佛 在舍衛國祇樹給孤獨園 與大比丘衆 天二百五十人 俱. 여시아문 일시 불 재사위국기수급고독원 여대비구중 천이백오십인 구.   이와 같이 내가 들었다. 어느 때 부처님께서 사위국기수급고독원에서 큰 비구 천이백오십인과 함께 계시었다.   爾時 世尊 食時 着依持鉢 入舍衛大城 乞食 於其城中 次第乞已 還至本處 飯食訖 收衣鉢 洗足已 敷座而坐.… 금강반야바라밀경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