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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 2019년 06월
소별불극성과 (所別不極成過)
인명(因明) 33과(過) 중, 종(宗) 9과의 하나. 3지(支)작법 중, 종의 후명사(後名辭)는 자타가 함께 허락하지마는, 전명사(前名辭)는 남이 허락하지 않는 어구(語句)를 썼을 때에 생기는 허물. 예를 들면 불교도가 기독교 신도에 향하여 “석가는 우리들의 구제주(救濟主)이다”라고 할 때와 같이, 전명사 석가는 저들이 허락하지 않는 바이므로, 이 종(宗)에는 소별불극성의 허물이 있다 함.
사리불마하목련유사구경 (舍利弗摩訶目連遊四衢經)
1권. K-751, T-137. 후한(後漢)시대에 강맹상(康孟詳)이 194년에서 199년 사이에 낙양(洛陽)에서 번역하였다. 줄여서 『사리불목련유사구경(舍利弗目連遊四衢經)』 · 『유사구경(遊四衢經)』이라고 하며, 별칭으로 『사리불마하목건련유사구경(舍利弗摩訶目建連遊四衢經)』이라고도 한다. 부처님께서 아마륵약수원(阿摩勒藥樹園)에 계실 때였다. 사리불과 목건련이 5백 명의 비구를 거느리고 여러 나라를 유행하다가 돌아와서 부처님을 뵈려고 하였다. 이때 그 비구들이 서로 소리 높여 안부를 물으며 떠들자 부처님은 그들을 만나지 않으셨다. 여러 제자들과 범천은 이들이 비구가 된 지… 사리불마하목련유사구경 (舍利弗摩訶目連遊四衢經)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