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22~664) 중국 스님. 법상종. 속성은 진(陳)씨. 속명은 위(褘)씨. 낙주(洛州) 구씨현(?氏縣) 사람. 12세에 낙양 정토사에서 출가하여, 혜경(慧景) · 도기(道基) · 보천(寶遷) · 법상(法常) · 승변(僧辨) · 도심(道深) · 도악(道岳) · 엄 법사(嚴法師) · 진 법사(震法師) 등에게서 『열반경』 · 『섭론』 · 『발지론』 · 『비담론』 · 『구사론』 · 『성실론』 등을 배우다. 그러나 이들의 말이 서로 모순되자 서역의 학승들에게… 현장 (玄) 계속 읽기
[월:] 2019년 06월
오바삭가 (波索迦)
⇒우바새[優婆塞]
앙굴산난 (央掘産難)
【화두】 앙굴마라가 발우를 들고 성에 들어가 밥을 빌다가 어느 장자의 집에 가니, 마침 그 부인이 분만하려고 애쓰고 있었다. 장자가 “스님은 부처님의 제자이니 방편으로 우리집 난산(難産)을 구하여 주시오” 하자, 앙굴마라는 “나는 이 방법을 알지 못하니 가서 부처님께 여쭙고 돌아오리다” 하고는 부처님께 여쭈었다. 부처님께서는 “너는 빨리 가서 말하기를 ‘내가 성현의 법을 얻은 후부터 한번도 살생하지 않았노라’고 하라”고… 앙굴산난 (央掘産難)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