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상도심 (無上道心)

무상보리(無上菩提)를 구하는 마음. 보리심 곧 불과(佛果)에 이르러 정각을 이루려는 마음.

파사론 (破邪論)

2권. K-1077, T-2109. 당(唐)나라 때 법림(法琳)이 626년에 종남산(終南山) 용전사(龍田寺)에서 저술하였다. 불교에 대한 도교의 여러 가지 비판을 반박한 것이다. 621년(당 무덕 4) 태사령(太史令) 부혁(傅奕)이 절 · 탑 · 승려 들이 많아지는 것이 국가에 해롭다는 등의 11종목을 들어서 고조(高祖)에게 여쭈었을 때에, 법림이 임금의 물음을 받아 변명 파척하였으나, 부혁의 주장이 민간에 상당히 퍼지므로, 다시 이 『파사론』을 지어서 반박.… 파사론 (破邪論) 계속 읽기

화만 (華)

화만 ⓢ kusumam?l? 구소마마라(俱蘇摩摩羅)라 음역. 꽃으로 만든 꽃다발. 많은 꽃을 실로 꿰거나 묶어서 목이나 몸에 장식하는 것. 꽃은 주로 향기가 많은 것을 쓰며, 본래 인도의 풍속인데 출가자는 이것으로 몸을 꾸미는 것이 허락되지 않고, 다만 방 안에 걸어 두거나, 또는 부처님께 공양하는 데 쓴다. 후세에는 주로 금속으로 만든 꽃을 많이 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