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승아비달마잡집론 (大乘阿毘達磨雜集論)

ⓢ Abhidharmasamuccayavy?khy?. 16권. K-576, T-1606. 당(唐)나라 때 현장(玄?)이 646년 2월에서 4월 사이에 홍복사(弘福寺)에서 번역하였다. 줄여서 『아비달마잡집론』 · 『잡집론』이라고 하며, 별칭으로 『대법론』이라고도 한다. 『대승아비달마집론』을 주석한 것으로서, 유가행파의 법상을 해설한다. 이 책은 무착의 제자인 사자각(師子覺)이 저술한 『대승아비달마집론』에 대한 주석서를 안혜(安慧)가 『대승아비달마집론』과 합하여 편찬한 것으로, 모두 2분 8품으로 구성되어 있다. 본사분(本事分)의 제1 ?삼법품(三法品)?에서는 식온(識蘊)을 건립하는 것에 대해 습기(習氣)는… 대승아비달마잡집론 (大乘阿毘達磨雜集論) 계속 읽기

2019년 03월 25일 뉴스 – 불교 섹션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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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방 (下棒)

선종에서 문답할 때에 스승이 주장(柱杖)으로 학인을 때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