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법륜인(轉法輪印)이라고도 함. 두 손등을 맞대어, 새끼손가락과 약손가락은 서로 얽고, 왼손의 엄지손가락을 돌려다가 오른손의 손바닥에 오른손 엄지손가락과 맞댄 인상(印相). 만일 손바닥과 손가락이 굳어서 이렇게 할 수 없는 이는 오른손 새끼손가락과 약손가락을 왼손 새끼손가락과 약손가락에 얽고, 긴손가락과 집게손가락도 역시 서로 교차(交叉)하는 것을 허락함.
[월:] 2019년 03월
오음 (五陰)
⇒오온.
반족왕 (斑足王)
ⓢKalm?a-pda 겁마사파타(劫磨沙波陀)ㆍ가마사파타(迦摩沙波陀)라고도 쓰며, 양시(兩翅)ㆍ녹족(鹿足)ㆍ박족(駁足)이라고도 번역. 인도 고대의 왕. 그의 부왕인 파라마달이 산에서 사냥하다가 암 사자를 만나 어울려 그 사자에게서 났으므로, 모양은 사람과 같으나 발에 얼룩점이 있어 반족이라 이름했다고 한다. 뒤에 부왕의 자리를 이어 왕위에 올랐으나 성품이 용맹하여 어떤 외도에게 사교(邪敎)를 배우고는, 1천 왕(王)의 목을 베어 상신(象神)에게 제사지내려 하였다. 그래서 999왕의 머리를 얻고, 최후에 보명왕을 얻었는데,… 반족왕 (斑足王)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