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회의 공덕

참회의 공덕 석존께서 왕사성의 영취산에서 많은 사람들을 모아 놓고 설법하실 때의 일이다. 당시에 선나다라는 스님이 있었다. 그는 언제나 산림의 조용한 곳에 앉아서 수행에 정진하고 있었다. 사람들은 이 스님의 굳은 구도에 동정하여 매일 매일 음식을 보내 주었다. 그러나 그것은 오직 처음뿐이지 얼마 아니하여 사람들은 이 스님을 까맣게 잊어버리고 말았다. 그 사람들 가운데 오직 한 여인만은 시종… 참회의 공덕 계속 읽기

불설신일경(佛說申日經)

불설신일경(佛說申日經) 서진(西晉)월지(月氏) 축법호(竺法護) 한역 권영대 번역 이와 같이 들었다. 어느 때 부처님께서는 왕사성의 영조정산(靈鳥頂山)에서 큰 비구 무리 1,250인과 함께 계셨다. 그때 왕사성에 전라일(旃羅日)이라는 큰 부자 장자가 있었다. 그는 재물이 한량없었고 불법을 공경히 믿었으며, 뭇 스님들에게 공양하였고 정진은 남들이 미치기 어려웠다. 그 장자에게 신일(申日)이라는 아우가 있었다. 그는 불법을 믿지 않고 모든 사술(邪術)을 신봉하여 형이 바른 법을… 불설신일경(佛說申日經) 계속 읽기

불설십일상사념여래경(佛說十一想思念如來經)

불설십일상사념여래경(佛說十一想思念如來經) 송(宋)천축삼장(天竺三藏) 구나발타라(求那跋陀羅) 한역 이와 같이 나는 들었다. 어느 때 바가바(婆伽婆)께서 나열성(羅閱城) 기사굴산(耆闍崛山)에서 2백50명의 큰 비구들과 함께 계셨다. 이 때 세존께서 여러 비구들에게 말씀하셨다. “마땅히 열한 가지 생각을 가지고 여래를 사념(思念)하고, 사념한 뒤에는 여래에게 사랑하는 마음을 내어야 한다. 무엇무엇이 열한 가지인가? 계율의 뜻이 청정한 것이 하나요, 위의가 구족한 것이 둘이요, 여러 감관이 착란하지 않는 것이… 불설십일상사념여래경(佛說十一想思念如來經)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