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설여래흥현경(佛說如來興顯經) 제2권 “불자여, 무엇을 모든 보살들이 여래를 뵙고 한량없는 곳에 이른다고 하는가? 보살이 만일 여래를 친근히 한다면, 곧 도(道)로 돌아갈 것이다. 왜냐하면 보는 바가 없는 것이 여래를 뵙는 것이고, 여래를 뵙는 것이 곧 하나의 법신(法身)이 되는 것이기 때문이다. 하나의 법신으로서, 만일 한결같이 자비로운 마음으로 한 사람에게 향한다면 곧 두루 모든 중생에게 미쳐서 장양(長養)하는 것이 많을… 불설여래흥현경(佛說如來興顯經) 제2권 계속 읽기
[월:] 2015년 02월
불설여래흥현경(佛說如來興顯經) 제1권
불설여래흥현경(佛說如來興顯經) 서진 축법호 한역 번역 불설여래흥현경(佛說如來興顯經) 제1권 불설여래흥현경(佛說如來興顯經) 제2권 불설여래흥현경(佛說如來興顯經) 제3권 불설여래흥현경(佛說如來興顯經) 제4권 불설여래흥현경(佛說如來興顯經) 제1권 이와 같이 들었다. 어느 때 부처님께서 탄법신(歎法身)이라고 하는 여래께서 건립하신 땅에서 유행하시다가 매우 깊이 기뻐하시며 거룩하고 청정하게 장엄한 누각[棚閣]과 빛나는 궁전을 두루 둘러 보셨다. 그것은 유리(琉璃)로 되었으며 여래께서 하셨던 모든 행(行)을 갈무리한 곳이었다. 부처님께서 이 때 무량한 길[路]을 솟아나게 하시니… 불설여래흥현경(佛說如來興顯經) 제1권 계속 읽기
데바닷다와 그의 나쁜친구들
데바닷다와 그의 나쁜친구들 석존께서 사위국이 기원정사에서 많은 사람들을 모아 놓고 설법하고 계실 때의 일이다. 데바닷다는 태어날 때부터 여성과 같이 대단히 질투심이 강한 사내였다. 석존의 교단에 하늘을 찌를 듯이 그 세력이 나날이 융성해짐에 따라 교단은 한 가정처럼 화기애애하고 단란하게 지내고 있는 것을 보고, 그는 항상 무슨 방법으로든지 승단(僧團)의 평화를 파괴하고 석존의 설법을 방해하고자 마음을 초조하게 하고… 데바닷다와 그의 나쁜친구들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