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장보살 명호를 부른뒤 병이 낫고 복을 얻다

지장경을 읽고 지장보살 명호를 부른뒤 병이 낫고 복을 얻다 노산(魯山)에 한 소년이 병으로 누워 있었다. 날마다 하늘의 달만 쳐다볼 뿐 자리에서 일어나질 못하였다. 그때 양병원 거사가 그 산에 있었는데 그 아이에게 지장보살의 영험 이야기를 말해주었다. 그리고 열심히 지장경을 생각하라고 일러 주었다. 지장보살을 생각하고 지장경을 존중하면 선세에 진 모든 죄업이 소멸된다는 것을 믿게 된 그 아이는… 지장보살 명호를 부른뒤 병이 낫고 복을 얻다 계속 읽기

기도한 물을 마시고 위장병을 고치다

기도한 물을 마시고 위장병을 고치다 비구니 관원(觀願) 스님은 원래 복건성(福建省) 사람이었다. 그의 아버지가 광주(廣州)에서 국난으로 순국한 후 출가하여 주로 계율을 배웠다. 그 후 출가 수행하는 중에 평소부터 약했던 몸이었으나 어느덧 위장병이 생겨, 마침내 미음으로 연명하기를 반년에 이르렀다. 온갖 세간의 약이나 치료법을 써 보았지만 도무지 효력이 없었다. 그러던 중 하루는 「지장보살 성덕대관(聖德大觀)」 이라는 책에 그려진 지장보살… 기도한 물을 마시고 위장병을 고치다 계속 읽기

성상께 올린 물로 눈병을 고치다

성상께 올린 물로 눈병을 고치다 도희천(陶希泉)거사는 장항현(長杭縣)사람이다. 일찍부터 지장보살을 지극히 신앙하였다. 그리고 그의 집안에 불당이 있었는데 그의 어머니는 매일 정성을 기울여 예참하고 염불하는 것이 일상생활화 되었다. 그 집에 석문경(石文卿)이라는 사용인이 있었는데 눈병으로 오래오래 고생하였다. 서로 권하여 여러 가지 약을 썼지만 효험이 없었는데 하루 만에 나아버린 사실이 있다. 희천거사가 이상하여 그 이유를 물어보니 대답은 이러 하였다.… 성상께 올린 물로 눈병을 고치다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