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으로 지장보살상을 조성하고 각기병을 고치다

동으로 지장보살상을 조성하고 각기병을 고치다 나원요(羅遠耀)의 어머니 이태(李太) 부인은 겨울이 되면 두 허벅다리가 몹시 아파 걸어 다니지를 못하였다. 그의 나이 69세가 되던 해는 더욱 아파서 병상에서 꼼짝을 못하였다. 그의 아들 원요(遠耀)가 효자라 별별 치료를 다하였으나 효험은 조금도 없었다. 그는 부처님께 기도하리라 생각하고 지장보살 본원경을 구하여 지송하며 기도를 계속하였다. 하루는 지장경을 독송하는데 여래찬탄품 가운데 『혹 병인이… 동으로 지장보살상을 조성하고 각기병을 고치다 계속 읽기

예배독경하고 지장경을 유포하고 간장병을 치료하다

예배독경하고 지장경을 유포하고 간장병을 치료하다 문환(文換)은 소주(蘇州) 땅에 공부하러가 있는 중에 모진 학질에 걸렸다. 오랫동안 고생하다가 근근히 학질은 나았는데 배가 부어올라 그 고통을 견딜 수가 없었다. 온갖 약을 써 보고 의원을 찾았지만 효력은 없었다. 그는 생각하기를 「지장보살은 큰 원력이 있고 특히 죄고중생들을 구제하신다 하니 내가 이제 지장보살에게 기도하리라」 하고 지극한 마음으로 지장보살을 예배하였으며 지장보살 본원경을… 예배독경하고 지장경을 유포하고 간장병을 치료하다 계속 읽기

지장신앙으로 귀먹은 병을 고치다

지장신앙으로 귀먹은 병을 고치다 운철조는 오래 전부터 귀를 앓더니 마침내 귀가 먹어 버렸다. 그를 생각하는 고마운 분이 여러 차례 염불을 권하고 편지까지 써 보냈지만 듣지 않았다. 그러던 중 그 벗이 지장경을 보내면서 열심으로 읽어보라고 권하였더니 그는 무슨 생각이 들었던지 읽기 시작하였다. 그리하여 10여편을 읽고 나서 깊이 지장보살을 신앙하게 되어 독경과 염불을 열심히 하였다. 그러던 중… 지장신앙으로 귀먹은 병을 고치다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