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란에서 기도하고 천안통을 얻다

전란에서 기도하고 천안통을 얻다 이것은 신미년 전군(입주군)이 들어왔을 매에 당했던 일이다. 당시 진금선(陳琴禪)은 부역에 동원 되었고 그의 여동생 청(情)도 또한 군을 따라갔고 이웃의 많은 사람들이 징발되어 가서 돌아오지 않고 있었다. 생사를 알 수 없는 사이에 여러 집이 불안 초조하여 견딜 수가 없어서 마침내덕이 있어 존경받는 진금선에게 물어왔다. 그러나 그도 알 길이 없었다. 그는 한 가지부처님을… 전란에서 기도하고 천안통을 얻다 계속 읽기

지장경을 읽고 무사히 산악을 넘기다

지장경을 읽고 무사히 산악을 넘기다 다음의 글은 상입기(湘入記)에 기록된 것을 요약한 것이다. 경오년 봄에 나의 내자 건강에 이상이 있는 듯하였다. 순산 달이 석 달 가까이 남았는데도 태동이 없는 것이다. 배가 불러 근근히 걸음을 걷는데 걱정이 대단하였다. 그때 생각난 것이 10년 전에 어떤 스님이 하던 말이다. 「당신 나이 36세에는 산액(産厄)이 있으니 특별히 주의하시오.」 하더니만 그것이 들어맞는가… 지장경을 읽고 무사히 산악을 넘기다 계속 읽기

삿된 신의 장난을 물리치고 건강을 회복하다

삿된 신의 장난을 물리치고 건강을 회복하다 황장혜주(黃莊慧珠) 거사는 복주(福州)사람이다. 24세 때 여소(茹素)라는 사람을 따라 처음 부처님을 믿게 되었다. 그 무렵 그의 집에는 사신(邪神)을 숭배하여 제사 지냄이 요란하였다. 거사는 이런 폐습을 없애버리자고 분연히 제사 지내는 토신 형상을 고기 키우는 항아리에 던져 버렸다. 그랬더니 얼마 안가서 거사는 점점 몸이 쇠약해졌는데 전신에 종기가 생겨 병상에 눕게 되었다. 백약이… 삿된 신의 장난을 물리치고 건강을 회복하다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