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장보살 명호를 부른뒤 병이 낫고 복을 얻다

지장경을 읽고 지장보살 명호를 부른뒤 병이 낫고 복을 얻다

노산(魯山)에 한 소년이 병으로 누워 있었다.

날마다 하늘의 달만 쳐다볼 뿐 자리에서 일어나질 못하였다.

그때 양병원 거사가 그 산에 있었는데 그 아이에게 지장보살의 영험 이야기를 말해주었다.

그리고 열심히 지장경을 생각하라고 일러 주었다.

지장보살을 생각하고 지장경을 존중하면 선세에 진 모든 죄업이 소멸된다는 것을 믿게 된 그 아이는 정성껏 지장보살을 생각하였다.

그러기를 10여일 만에 그 아이는 병이 완쾌되어 집에 돌아가게 되었다.

이를 지켜보던 양병원 거사는 너무나 기뻐서 지장보살 영험록 만권을 출판하여 사방에 돌려주어 지장보살의 위신력을 믿게 하였다.

<지장보살영험설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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