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씨부인이 황금관음을 보다

장씨부인이 황금관음을 보다 당나라 진원범(陳元範)의 아내 장씨는 일심으로 불교를 받들고 항상 관세음보살을 조성하여 모시고 공양하고 싶었으나 힘이 부족하여 뜻을 이루지 못했다. 하루는 갑자기 길이가 오척이나 되는 황금 관세음보살상이 높은 좌대에 나타나며 광채가 사방에 비치었다. <辨正論>

관음경을 읽고 죽음에서 벗어나다

관음경을 읽고 죽음에서 벗어나다 당나라 왕굉지(王宏之)의 최궤(崔軌)후에도 항상 와서 사람들과 말을 걸어 예를 하라고 권하고 또 지옥 이야기도 자세히 했다. 그리고「법화경」「금강경」을 각각 세 번씩 써달라고 하므로 사람들이 쓰기를 마치니 그는 크게 명복의 도움이 된다고 사례하고 다시는 오지 않았다.(법원주림(法苑珠林) 이상은 멸귀이조(滅鬼二修)) 장씨의 딸 불아(佛兒)는 항상(관음경)을 지송하였다. 그러나 급사했다 다시 깨어나 말하기를 두 차사(差使)에게 붙들려 갔더니 검은… 관음경을 읽고 죽음에서 벗어나다 계속 읽기

현장법사와 신라왕자가 만난 관세음보살

현장법사와 신라왕자가 만난 관세음보살 현장법사(玄壯法師)가 유사(流沙) 8 백여리를 지나갈 때에 위에는 나는 새도 없고 아래는 달아나는 짐승도 없었다. 다만 도깨비불만 많았으나 도무지 두려운 것이 없었다. 다시는 더 가지 못하고 모래위에 쓰러져서 속으로 관세음보살을 생각하고 축원하되, 「현장의 이 길은 오로지 정법을 위하여가는 길입니다. 보살께서 중생을 사랑하고고통을 건져주는 힘을 쓴다면 어째서 나의 이 괴로움을 알지 못하십니까?」 고… 현장법사와 신라왕자가 만난 관세음보살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