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래시교승군왕경(如來始敎勝軍王經)

여래시교승군왕경(如來始敎勝軍王經) 대당(大唐) 현장(玄奘) 한역 권영대 번역 이와 같이 나는 들었다. 어느 때 박가범(薄伽梵:석가모니)께서 실라벌(室羅筏) 서다림(誓多林)의 급고독원(給孤獨園)에서 한량없는 큰 비구들과 하늘․사람 등과 함께 계셨다. 이때 교살라(憍薩羅)의 왕 승군대왕(勝軍大王)은 높은 지위와 위덕(威德)을 두루 겸비한 이로서, 부처님을 뵙고 청해 묻고자 수레를 마련하여 타고서 성을 나와 여래의 처소에 갔다. 그가 수레에서 내려 걸어서 절에 들어가면서 멀리 바라보니, 세존께서 한… 여래시교승군왕경(如來始敎勝軍王經) 계속 읽기

여래장엄지혜광명입일체불경계경(如來莊嚴智慧光明入一切佛境界經) 02. 하권

여래장엄지혜광명입일체불경계경(如來莊嚴智慧光明入一切佛境界經) 02. 하권 “문수사리여, 여래란 법신(法身)이라 이름한다. 문수사리여, 여래란 생김도 아니고 멸함도 아니다. 문수사리여, 여래란 이름[名]도 없고 색(色)도 없으며, 언설(言說)이 없고 심(心)과 의(意)와 의식(意識)이 없다. 문수사리여, 여래란 분별이 없고 분별을 떠났다. 문수사리여, 여래라 말함은 공(空)이 된다 하며, 다할 수 없는 모양이며, 진제(盡際)와 실제(實際)며, 공하고 평등하여 일체 법의 경계[際]가 둘이 아닌 경계이며, 항상 알 수 없는… 여래장엄지혜광명입일체불경계경(如來莊嚴智慧光明入一切佛境界經) 02. 하권 계속 읽기

여래장엄지혜광명입일체불경계경(如來莊嚴智慧光明入一切佛境界經) 01. 상권

여래장엄지혜광명입일체불경계경(如來莊嚴智慧光明入一切佛境界經) 원위 천축 삼장 담마류지 한역 여래장엄지혜광명입일체불경계경(如來莊嚴智慧光明入一切佛境界經) 01. 상권 여래장엄지혜광명입일체불경계경(如來莊嚴智慧光明入一切佛境界經) 02. 하권 여래장엄지혜광명입일체불경계경(如來莊嚴智慧光明入一切佛境界經) 01. 상권 이와 같이 나는 들었다. 어느 때에 부처님[婆伽婆]께서 왕사성(王舍城) 취두산(鷲頭山) 중의 네 번째 위인 법계장(法界藏) 궁전에 계시어, 위대한 비구 대중 2만 5천 사람과 함께 계셨다. 모두 아라한(阿羅漢)들이니 모든 번뇌[漏]를 이미 다하여 다시 번뇌가 없고 마음에 자재함을 얻었으며, 심해탈(心解脫)을 잘 얻고 혜해탈(慧解脫)을… 여래장엄지혜광명입일체불경계경(如來莊嚴智慧光明入一切佛境界經) 01. 상권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