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설대집법문경(佛說大集法門經) 서천(西天) 역경삼장 조봉대부(朝奉大夫) 시광록경(試光祿卿) 전법대사(傳法大師) 사자신(賜紫臣) 시호(施護)가 조서를 받들어 한역 불설대집법문경 01. 상권 불설대집법문경 02. 하권 불설대집법문경 01. 상권 이와 같이 나는 들었다 어느 때에 부처님께서 이곳 곳으로 행각하시다가 말리성(末利城)에 이르러 비구들과 자리를 같이하셨다. 마침 이 성에는 부처님을 신봉하는 우바새가 있었는데, 그의 이름도 말리였다. 그는 성안에 새로 절을 짓고 여러 가지로 아름답게 꾸몄는데 매우… 불설대집법문경 01. 상권 계속 읽기
[월:] 2015년 01월
불설대자재천자인지경(佛說大自在天子因地經)
불설대자재천자인지경(佛說大自在天子因地經) 서천(西天)역경삼장(譯經三藏) 조산대부(朝散大夫) 시홍려소경(試鴻臚小卿) 전법대사(傳法大師) 신(臣) 시호(施護) 명을 받들어한역 이와 같이 나는 들었다. 어느 때 부처님께서 사위국(舍衛國)의 기수급고독원(祇樹給孤獨園)에 계셨다. 이 때 존자 대목건련(大目乾連)은 밥 때가 되어 가사를 입고 발우를 들고, 정진의 힘으로 큰 신통을 행하여 수없는 광명을 놓으니, 그 금빛 광명이 허공에 두루 비쳤다. 또한 신통력으로 그 몸을 변화시켰는데, 크게도 하고 작게도 하며, 혹 하나가… 불설대자재천자인지경(佛說大自在天子因地經) 계속 읽기
불설대어사경(佛說大魚事經)
불설대어사경(佛說大魚事經) 동진(東晋) 천축삼장(天竺三藏)축담무란(竺曇無蘭) 한역 이와 같이 나는 들었다. 어느 때 바가바(婆伽婆)께서는 실라벌성(室羅伐城)의 서다림(逝多林) 급고독원(給孤獨園)에 계시면서 여러 비구들에게 말씀하셨다. “옛날 어떤 강물에 큰 고기가 많이 살고 있었다. 그 때에 큰 고기들은 새끼들에게 말하였다. ‘너희들은 여기서 떠나지 말라. 다른 곳으로 가면 혹 나쁜 사람들에게 잡히게 될 것이다.’ 그 때에 새끼들은 큰 고기의 말을 듣지 않고 다른 곳으로… 불설대어사경(佛說大魚事經)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