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설대집회정법경(佛說大集會正法經) 제2권 이때 세존께서는 모든 니건타 대중을 제도해 마치고 나서 훌륭하고 묘한 방편으로 법을 설하셨다. 마음은 삼마희다(三摩呬)에 안주한 채, 일곱 낮 일곱 밤이 지나 보용보살이 시방 세계를 유람하며 널리 불사를 지어 마치고 이 국토로 돌아올 때까지 금색 팔을 펴고 계셨다. 보용보살은 힘센 장사가 팔을 굽혔다 펼 정도의 잠깐 사이에 저 연화장부처님 세계로부터 부처님 앞에 이르러… 불설대집회정법경(佛說大集會正法經) 제2권 계속 읽기
[월:] 2015년 01월
불설대집회정법경(佛說大集會正法經) 제1권
불설대집회정법경(佛說大集會正法經) 서천(西天) 역경삼장(譯經三藏) 조봉대부(朝奉大夫) 시홍려경(試鴻臚卿) 전법대사(傳法大師) 시호(施護) 한역 김달진 번역 불설대집회정법경(佛說大集會正法經) 제1권 불설대집회정법경(佛說大集會正法經) 제2권 불설대집회정법경(佛說大集會正法經) 제3권 불설대집회정법경(佛說大集會正法經) 제4권 불설대집회정법경(佛說大集會正法經) 제5권 불설대집회정법경(佛說大集會正法經) 제1권 이와 같이 나는 들었다. 어느 때 부처님께서는 왕사성(王舍城) 취봉산(鷲峯山)에서 큰 필추(苾芻 : 比丘) 대중 1만 2천 명과 함께 계셨다. 그들은 존자(尊者) 아야교진여(阿惹憍陳如)·존자 마하목건련(摩訶目乾連)·존자 사리자(舍利子)·존자 마하가섭(摩訶迦葉)·존자 사승(思勝)·존자 라후라(羅睺羅)·존자 선용(善容)·존자 현호(賢護)·존자 현길상(賢吉祥)·존자 월길상(月吉祥)·존자 대세지(大勢至)·존자 만자자(滿慈子)·존자… 불설대집회정법경(佛說大集會正法經) 제1권 계속 읽기
불설대집법문경 02. 하권
불설대집법문경 02. 하권 “여러 비구들이여, 알아 두라. 다섯 가지의 취온[五取蘊]을 부처님께서 말씀하셨으니, 색취온(色取蘊)·수취온(受取蘊)·상취온(想取蘊)·행취온(行取蘊)·식취온(識取蘊) 등이다. 또 다섯 가지 욕락[五欲]을 부처님께서 말씀하셨으니, 눈으로 예쁜 색(色)을 보고 마음으로 좋아하여 욕심을 내어서 색 경계에 애착하게 되며, 귀로 소리를 듣고, 코로 냄새를 맡으며, 혀로 맛을 알며, 몸으로 촉감을 깨닫는 것도 눈으로 색 경계를 반연하는 것과 같다. 또 다섯 가지 장애[五障]를… 불설대집법문경 02. 하권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