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설뢰타화라경(佛說賴咤和羅經) 오(吳) 월지(月支)우바새 지겸(支謙)한역 이와 같이 들었다. 어느 때 부처님께서는 5백 명의 사문과 함께 구류국(拘留國)에 노니시다가 차츰 황라구타국(黃羅歐國)으로 가셨다. 그 나라의 백성들과 바라문과 도인들은 모두 부처님께서 자기 나라에 오셨다는 말을 듣고, 또 부처의 공덕은 묘하고 통달하여 탐욕과 성냄과 어리석음이 없으며, 사람들의 마음과 그 말을 알아 맞추신다는 말을 들었다. 그리하여 불도만 얻으면 스스로 제가 어디에서 왔는지를… 불설뢰타화라경(佛說賴咤和羅經) 계속 읽기
[월:] 2015년 01월
불설돈진타라소문여래삼매경(佛說惇眞陀羅所問如來三昧經) 03. 하권
불설돈진타라소문여래삼매경(佛說惇眞陀羅所問如來三昧經) 03. 하권 돈진타라(眞陀羅)의 아들은 모두 이 설법(說法)을 듣고 환희신인(歡喜信忍)을 얻었다. 그들은 각각 몸에 걸린 진귀한 보배를 풀고 부처님께 공양 올리면서 말했다. “이제 저희들에게 법을 베풀어주셨으므로, 이 보배들을 부처님께 올려서 모든 법을 들려주신 은혜에 보답하고자 합니다.” 그들은 이어 각각 부처님께 아뢰었다. “너무도 신기합니다. 이 음악 소리가 이렇게 묻고 앉아 계신 화신보살께서 그 어려움을 다 해결해… 불설돈진타라소문여래삼매경(佛說惇眞陀羅所問如來三昧經) 03. 하권 계속 읽기
불설돈진타라소문여래삼매경(佛說惇眞陀羅所問如來三昧經) 02. 중권
불설돈진타라소문여래삼매경(佛說惇眞陀羅所問如來三昧經) 02. 중권 부처님께서 말씀하셨다. “그 돈진타라의 음악은 이와 같다. 이러한 법의 소리를 내기 때문에 사람들은 보살의 마음[菩薩心]을 일으키는 것이다. 이는 돈진타라의 매우 두터운 덕에서 나오느니라.” 부처님께서 이렇게 돈진타라의 공덕을 설하시자, 이 때 그 법회에 모인 대중의 옷자락에서 다 저절로 꽃이 화생(化生)하였다. 모두들 일어나서 그 꽃을 가지고 돈진타라에게 뿌렸다. 돈진타라는 그 많은 꽃들을 하나도 땅에… 불설돈진타라소문여래삼매경(佛說惇眞陀羅所問如來三昧經) 02. 중권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