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설마하연보엄경(佛說摩訶衍寶嚴經) 실역인명(失譯人名)변각성 번역 이와 같이 내가 들었다. 어느 때에 부처님이 라아자그리하성[王舍城] 그리드라쿠아타[耆闍崛]산중에 노시는데 위대한 비구 대중 8천 사람과 함께 하셨다. 봘 6천 사람도 여러 부처님 국토로부터 와서 이곳에 모이였으니, 모두 위 없는 바르고 참된 도에 뜻을 둔 이들이었다. 그 때에 부처님은 존자(尊者) 대가섭(大迦葉)에게 말씀하셨다. “보살이 네 가지 법이 있어서 반야바라밀을 잃나니 무엇이 넷이 되느냐. 첫째는… 불설마하연보엄경(佛說摩訶衍寶嚴經) 계속 읽기
[월:] 2015년 01월
불설마유팔태비인경(佛說馬有八態譬人經)
불설마유팔태비인경(佛說馬有八態譬人經) 후한(後漢) 서역삼장(西域三藏) 지요(支曜) 한역 이와 같이 들었다. 어느 때 부처님께서는 사위국(舍衛國) 기수급고독원(祇樹給孤獨園)에 계시면서, 많은 비구들과 함께하셨다. 부처님께서 여러 비구들에게 말씀하셨다. “말에는 여덟 가지의 나쁜 태도가 있다. 그 여덟 가지란, 첫째는 고삐가 벗어졌을 때에 곧 수레를 끌고서 달아나려고 하는 것이요, 둘째는 수레에 멍에를 한 채 뛰고 달아나며 사람을 물려고 하는 것이요, 셋째는 갑자기 양 앞다리를… 불설마유팔태비인경(佛說馬有八態譬人經) 계속 읽기
불설마유삼상경(佛說馬有三相經)
불설마유삼상경(佛說馬有三相經) 후한(後漢) 사문지요(支曜) 한역 이와 같이 들었다. 어느 때 부처님께서는 사위국(舍衛國) 기수급고독원(祇樹給孤獨園)에 계시었다. 부처님께서는 곧 여러 비구들에게 말씀하셨다. “좋은 말[善馬]에는 세 가지 모양이 있다. 그리하여 관가에 들어가 쓰임이 되고, 수레를 몰 만하며, 왕의 뜻에도 잘 맞아 관가의 말이라는 이름을 얻게 된다. 그 세 가지 모양이란, 첫째는 좋은 말이라는 생각이 있어 스스로 잘 달릴 수 있는… 불설마유삼상경(佛說馬有三相經)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