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심결(修心訣) – 08.

수심결(修心訣) – 08. -보고 듣고 말하고 동작하는 것은 – -그대의 본심이지 육신이 아니다- 聽我言說 從朝至暮 十二時中 청아언설 종조지모 십이시중 或見或聞 或笑或語 或瞋或喜 혹견혹문 혹소혹어 혹진혹희 或是或非 種種施爲運轉 且道畢 혹시혹비 종종시위운전 차도필 竟是誰 能伊 運轉施爲耶 경시수 능이마운전시위야 若言色身運轉 何故有人 一念命終 약언색신운전 하고유인 일념명종 都未壞爛 卽眼不自見 耳不能聞 도미괴란 즉안부자견 이불능문 鼻不辨香 舌不談論 身不動搖 비불변향 설부담론 신부동요 手不執捉… 수심결(修心訣) – 08. 계속 읽기

발행일
카테고리 수심결

수심결(修心訣) – 07.

수심결(修心訣) – 07. -지혜의 마음이 그대의 본래면목- -이 마음 깨친다면 삼계를 초월- 何更求會 若欲求會 便會不得 하갱구회 약욕구회 변회부득 但知不會 是卽見性 단지불회 시즉견성 만약 알려고 한다면 곧 알지 못할 것이며 다만 알 수 없다는 것임을 알면 바로 견성(見性:성품을 봄)이니라.’ 問上上之人 聞卽易會 中下之人 문상상지인 문즉이회 중하지인 不無疑惑 更說方便 令迷者趣入 불무의심 갱설방편 영미자취입 물었다.’지혜가 뛰어난 사람은 들은 즉시… 수심결(修心訣) – 07. 계속 읽기

발행일
카테고리 수심결

수심결(修心訣) – 06.

수심결(修心訣) – 06. -깨달음에 의지해 닦고 점점 익혀서- -성인의 자질을 길러가는 것이 점수- 問汝言頓悟漸修兩門 千聖軌轍也 문여언돈오점수양문 천성궤철야 悟旣頓悟 何假漸修 修若漸修 오기돈오 하가점수 수약점수 何言頓悟 頓漸二義 更爲宣說 하언돈오 점수이의 갱위선설 令絶餘疑 영절여의 물었다. “스님께서는 돈오와 점수의 두 문이 모든 성인이 밟아온 길이라 하였습니다. 깨달았다면 이미 돈오한 것인데 어째서 점점 닦아야 하며, 그 닦음이 만약 점점 닦아야… 수심결(修心訣) – 06. 계속 읽기

발행일
카테고리 수심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