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심결(修心訣) – 17. 글에 집착말고 참뜻을 바로 깨닫고 자기에게 돌아가 근본에 계합해야 願諸修道之人 硏味此語 更莫狐疑 원제수도지인 연미차오 갱막호의 自生退屈 若求丈夫之志 자생퇴굴 약구장부지지 求無上菩提者 捨此奚以哉 切莫執文 구무상보리자 사차해이재 절막집문 直須了義 一一歸就自己 契合本宗 직수요의 일일기취자기 계합본종 則無師之智 自然現前 天眞之理 즉무사지지 자연현전 천진지리 了然不昧 成就慧身 不由他悟 요연불매 성취혜신 불유타오 바라건대, 모든 도 닦는 사람은 이 말을 깊이 음미해서… 수심결(修心訣) – 17. 계속 읽기
[월:] 2015년 01월
수심결(修心訣) – 16.
수심결(修心訣) – 16. 의심의 뿌리가 끊어지지 않으면 생사의 세계에 자재로울 수 없다 雖先頓悟 煩惱濃厚 習氣堅重 수선돈오 번뇌농후 습기견중 對境而念念生情 遇緣而心心作對 대경이염념생정 우연이심심작대 被他昏亂 使殺昧却寂知常然者 피타혼란 사살매각적지상연자 卽借隨相門定慧 不忘對治 均調昏亂 즉차수상문정혜 불망대치 균조혼란 以入無爲 卽其宜也 이입무위 즉기의야 그러나 비록 먼저 깨달았다 하더라도 번뇌가 두텁고 습기가 무거워서 경계를 대하면 생각생각에 감정이 일어나고, 반연을 만날적마다 마음은 대상을 만들어… 수심결(修心訣) – 16. 계속 읽기
수심결(修心訣) – 15.
수심결(修心訣) – 15. -말을 따라 알려하면 의혹 생기고- -뜻 얻고 말 잊으면 힐문 필요없다- 則頓門箇者 依自性門 任運亡功 즉돈문개자 의자성문 임운망공 漸門劣機 趣隨相門 對治勞功 점문열기 취수상문 대치노공 二門之機 頓漸不同 優劣皎然 이문지기 돈점부동 우열교연 云何先悟後修門中 竝釋二種耶 운하선오후수문중 병석이종야 請爲通會 令絶疑情 청위통회 영절의정 즉 돈문의 사람은 자기 성품에 따라 걸림이 없으니 노력할 것이 없고, 점문의 열등한 근기는 상을… 수심결(修心訣) – 15.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