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본수능엄경(正本首楞嚴經) 01卷

정본수능엄경(正本首楞嚴經) 01卷 이와 같이 나는 들었다. 어느 때에 부처님께서 시라벌성의 기환정사(祇桓精舍)에 계실 적에 큰 비구들 1천 2백 50명과 함께 계셨으니 이는 모두 정기가 밖으로 샘이 없는 큰 아라한들이니 부처님의 제자로 불법을 잘 보호해 나가면서 모든 유(有)에서 훌륭하게 초월하였으며 국토에서 위의(威儀)를 갖추었으며 부처님을 따라 법륜(法輪)을 굴리어 부처님이 유촉하신 것을 충분히 감당할 만하며 계율을 엄숙하고 청정하게 지켜서… 정본수능엄경(正本首楞嚴經) 01卷 계속 읽기

수심결(修心訣) – 19.

수심결(修心訣) – 19. 보배 있는곳 알고도 구하지 않겠는가 今若不修 萬劫差違 今若强修 금약불수 만겁차위 금약강수 難修之行 漸得不難 功行自進 난수지행 점득불난 공행자진 嗟夫 今時人 飢逢王饍 不知下口 차부 금시인 기봉왕선 부지하구 病遇醫王 不知服藥 병우의왕 부지복약 不曰如之何如之何者 불왈여지하여지하자 吾末 如之何也已矣 오미 여지하야이의 지금 만약 닦지 않으면 만겁에 어긋나고, 지금 만약 억지로라도 닦으면 닦기 어려운 수행도 점점 어렵지 않게 되어… 수심결(修心訣) – 19.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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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심결(修心訣) – 18.

수심결(修心訣) – 18. 수도하는 사람들은 방일하지 말고 머리에 타는 불을 끄듯이 살펴라 我今若自生退屈 或生懈怠 아금약자생퇴굴 혹생해태 而恒常望後 須臾失命 退墮惡趣 이항상망후 수유실명 퇴타악취 受諸苦痛之時 雖欲願聞一句佛法 수제고통지시 수욕원문일구불법 信解受持 欲免辛酸 豈可復得乎 신해수지 욕면신산 기가부득호 及到臨危 悔無所益 願諸修道之人 급도임위 회무소익 원제수도지인 莫生放逸 莫着貪淫 如救頭然 막생방일 막착탐음 여구두연 不忘照顧 無常迅速 身如朝露 불망조고 무상신속 신여조로 命若西光 今日雖存 明亦難保 명약서광 금일수존… 수심결(修心訣) – 18.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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