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조삼경(佛祖三經)-불유교경(佛遺敎經) 불유교경(佛遺敎經) 불유교경은 부처님께서 열반하시기 직전에 제자들에게 남긴 최후의 설법을 그 내용으로 하고 있습니다. 옛부터 선종에서는 [사십이장경] [위산경책]과 함께 [불조삼경]이라 하여 귀중하게 여겼던 경전입니다. 교리적인 설명을 떠나 불교의 근본정신을 매우 간결하게 표현하고 있습니다. 석가모니부처님은 최초의 설법에 의해 다섯 비구를 제도하고 45년이 지난 후 마지막으로 수달타라를 제도하여 그것으로 마땅히 제도하여야 할 인연 있는 중생제도는 모두 마치신… 불조삼경(佛祖三經)-불유교경(佛遺敎經) 계속 읽기
[월:] 2015년 01월
불조삼경(佛祖三經)-위산경책(鼎山警策)
불조삼경(佛祖三經)-위산경책(鼎山警策) 위산경책(鼎山警策) <불조삼경(佛祖三經)-불유교경/사십이장경/위산경책>은 불문에 처음 들어오는 사람이나 승가에 귀의하는 수행자들의 필독 경전으로, 전통적으로 선원에 입방하려는 수행자들은 이 삼경을 배워야만 들어오는 것을 허락할 정도로 중시되던 경전이었다. 《위산경책(山警策)》은 위산선사(山禪師) 영우(靈祐)가 당시 학인(學人)들의 나태를 경고하기 위하여 적은 것이다. 업(業)으로 받은 몸은 형체에 메임을 면치 못하여 부모가 남겨주신 몸을 받고 여러 인연을 빌려 이루어진 것이다. 4대(四大)로 지탱해 가나 그것들은… 불조삼경(佛祖三經)-위산경책(鼎山警策) 계속 읽기
불정존승다라니경(佛頂尊勝多羅尼經)
불정존승다라니경(佛頂尊勝多羅尼經) 이와 같이 나는 들었다. 어느 때 부처님께서는 큰 비구 천 이백 오십인과 큰 보살 만 이천인과 함께 사위국의 기원정사에 계시었다. 그때 삼십삼천 선법당(善法堂)의 모임에 한 천자(天子)가 있었으니 이름을 선주(善住)라고 하였다. 큰 하늘과 함께 천녀(天女)들에게 앞뒤로 둘러 싸여 뛰어난 존경을 받으며 온갖 하늘의 기악(伎樂)을 기쁘게 유희하면서 서로 즐기며 온갖 쾌락을 누렸다. 밤이 되어 선주천자는 문득… 불정존승다라니경(佛頂尊勝多羅尼經)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