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승이취육바라밀다경 권제8

대승이취육바라밀다경 권제8 정려바라밀다품 제9 (靜慮波羅蜜多品 第九) <정려바라밀다를 사유(思惟)하고 수습(修習)하는 법을 문청(問請)함> 그 때에 박가범 부처님께서 마니보왕 사자좌(摩尼寶王師子座)에서, 무량수한 대보살마하살들에게 둘러싸여 계셨다. 이 모든 보살이 혹은 천인의 몸을 나타내어 천중(天衆)에 둘러싸이고, 혹은 용의 몸을 나타내어 용(龍)들에게 둘러싸이고, 내지 혹은 비인(非人)의 몸을 나타내어 비인들에게 둘러싸이고, 혹은 보살의 몸을 나타내어 보살대중에게 둘러싸여서, 광명이 환하게 널리 대희를 두루 비추지… 대승이취육바라밀다경 권제8 계속 읽기

대승이취육바라밀다경 권제7

대승이취육바라밀다경 권제7 정진바라밀다품 제8 (精進波羅蜜多品 第 八) 1.<정진바라밀다의 수행과 원만하게 하는 법을 문청함> 그때에 박가범 부처님께서 안인바라밀다의 설법을 마치시니, 자씨보살마하살이 자리에서 일어나, 한 쪽 오른 어깨를 드러내고, 오른 무릎을 땅에 대고, 합장공경하여 부처님에게 여쭈었다. “대성 세존께서 이미 안인바라밀다를 설하셨습니다. 다음은 널리 정진바라밀다를 설하여 주십시오. 보살마하살이 어떻게 주(住)하고, 어떻게 항복받고, 어떻게 수행하고, 어떻게 정진바라밀다를 원만케 할것인가를,… 대승이취육바라밀다경 권제7 계속 읽기

대승이취육바라밀다경 권제6

대승이취육바라밀다경 권제6 안인바라밀다품 제7 (安忍波羅蜜多品 第七) <안인바라밀다를 수행하자면 어떻게 진구(進求)해야 원만하며 안인에는 또 몇 가지가 있으며 수행 공용(功用)은 어떠한가를 청문함> 그때에 박가범께서 이와 같이 정게바라밀다를 현설(顯說)하였을 때, 자씨보살이 곧 자리에서 일어나, 오른 어깨를 드러내어 오른 무릎을 땅에 부치고, 부처님 발에 정례(頂禮)한 다음에 부처님께 여쭈었다. “세존이시여, 보살이 안인바라밀다를 수행함에는, 어떻게 진구(進求)하여야 원만함을 얻으며, 그리고 이 안인에는… 대승이취육바라밀다경 권제6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