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덕경(道德經)

도덕경(道德經) 제 1 장 말할 수 있는 도는 영원한 도가 아니며, 부를 수 있는 이름은 영원한 이름이 아니다. 이름이 없는 것은 하늘과 땅의 시작이며 이름이 있는 것은 모든 것의 어머니. 항상 욕망이 없다면 그 신비스러움을 볼 수 있으며, 항상 욕망이 있다면 그 분명함을 볼 수 있다. 이 둘은 한 근원에서 나왔으나 이름만 다를 뿐, 그… 도덕경(道德經)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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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사경

도사경 후한(後漢) 월지삼장(月氏三藏) 지루가참(支婁迦讖) 한역 모든 부처님의 위신과 은혜는 과거와 미래와 현재가 다 동일하다. 부처님이 마갈제국(摩竭提國)에 계실 때, 법이 청정한 곳, 그 곳 이름을 재소문청정(在所問淸淨)이라 하였다. 부처님께서 처음으로 부처가 되었을 때, 주위 광경(光景)은 매우 밝았으며 저절로 된 금강 연꽃은 그 둘레가 매우 컸다. 저절로 된 사자좌에 과거의 부처님께서 그러셨듯이 모두 그 위에 앉으셨는데, 위의(威儀)의 법이… 도사경 계속 읽기

마하마야경 02.하권

마하마야경 하권 ―일명 불승도리천위모설법경(佛昇忉利天爲母說法經)― 이때 세존께서는 바사닉왕과 여러 대중들을 위하여 이와 같이 미묘한 법을 설하기를 마치시고는 앞뒤로 여러 비구들의 옹위를 받으면서 저 사위국으로부터 다시 다른 시골 마을들을 유행(遊行)하기 시작하셨다. 그리하여 모든 사람들을 두루 교화하여 제도하다가 드디어 저 니련선하(尼連禪河)에 이르셨다. 세존께서는 이 강가에 이르시자 욕의(浴衣)로 갈아입고 강물에 들어가서 목욕을 하셨다. 그런데 이때 저들 한량없는 백천의 무수한… 마하마야경 02.하권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