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희만(歡喜滿) 이야기 이 이야기는 부처님이 기원정사에 계실 때 6근 비구의 욕설에 대해 말씀하신 것이다. 비구가 싸우기를 좋아하여 순진한 비구들을 조롱하고 비상하자 비구들은 이 사실을 부처님께 아뢰었다. 부처님은 전생에도 그리하였다 하시고 다음과 같은 설화를 들어 주었다. 『옛날 저 건타라국의 득차시라성에서 건타라왕이 나라를 다스리고 있을 때 보살은 소로 태어났다. 그가 송아지로 있을 때 어떤 바라문은 소를 공양하는… 환희만(歡喜滿) 이야기 계속 읽기
[카테고리:] 불교설화
검은 소의 본생
검은 소의 본생 어느 날 부처님께서 두 가지 신변을 나타내 보이고 천상 세계에 갔다가 장마철이 끝나는 제일(祭日)에 내려오시니 많은 제자들이 「부처님의 신통은 아무도 따를 수 없다.」칭찬하자. 「내가 진 짐은 아무도 질 수 없다.」 하고 다음과 같은 이야기를 들려주셨다. 『옛날 부라후마마닷타왕이 바라나시에서 나라를 다스리고 있을 때 보살은 소로 태어났다. 그가 송아지 때에 그 주두인들은 어느 노파의… 검은 소의 본생 계속 읽기
소적과 대적
소적과 대적 부처님께서 기원정사에 계실 때 한 처녀의 유혹 때문에 고민하는 비구에게 다음과 같은 이야기를 들려주셨다. 『옛날, 부라후마닷타왕이 바라나시에서 나라을 다스리고 있을 때, 보살은 어느 마을 장자의 집에서 소로 태어나 이름을 대(大赤)이라 하였고 그 동생을 소적(小赤)이라 하였다. 그 집은 이 두 마리 형제의 소에 의해 운반업으로 생활하고 있었다. 그 집에는 한 사람의 처녀가 있었다. 그… 소적과 대적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