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제녹왕(難提鹿王)의 전생 이야기 이 전생 이야기는 부처님이 기원정사에 계실 때, 그 어머니를 부양하고 있는 어떤 비구에 대해 말씀하신 것이다. 『옛날 구살라왕이 구살라국 사기다에서 나라를 다스리고 있을 때, 보살은 사슴으로 태어났다. 그는 성장하여 이름을 난제라 하였는데, 그는 도를 지키고 행실을 삼가 하면서 항상 그 부모를 잘 부양하고 있었다. 그 때 그 구살라왕은 사슴사냥을 좋아하였다. 백성들에게 농사일은… 난제녹왕(難提鹿王)의 전생 이야기 계속 읽기
[카테고리:] 불교설화
루루 사슴의 전생 이야기
루루 사슴의 전생 이야기 이 이야기는 부처님이 죽림정사에 계실 때, 제바달다에 대해 말씀하신 것이다. 『옛날 범 여왕이 바라나시에서 그 나라를 다스리고 있을 때, 80구지라는 막대한 재산을 가진 어떤 상인은 외아들을 얻어 이름을 마하다나카라 하였다. 그는 「학문을 하면 내 아이는 게을러질 것이다.」 하고 아이에게는 아무 공부도 시키지 않았다. 그래서 그는 노래 부르고 춤을 추며 마시고 먹고… 루루 사슴의 전생 이야기 계속 읽기
사자 왕과 암범
사자 왕과 암범 『옛날 설산 밑에 여러 가지 짐승 5백 명이 즐겁게 살고 있었다. 그 때 그 짐승들 가운데 잘생긴 암범 한마리가 있었는데 성숙하여 아이를 가질 때가 되어 총명한 지혜가 있는 남편을 구하고 있었다. 이 때 그것을 안 소왕이 그 앞에 나아가, 「세상 사람들은 다 내 똥을 취하여 땅을 바르고 청청하다 하며 나를 조상처럼 떠받든다.… 사자 왕과 암범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