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힝사카의 본생(아라비안나이트) 아힝사카는 수라아바스티이국 한 재상의 아들로 용력이 뛰어나고 장사의 힘을 가져 혼자서 천명을 당적할 만하였다. 그 때 그 나라에는 이름난 브라만이 있어 500명의 제자들을 거느리고 있었는데 나이는 매우 늙었으나 젊은 아내와 살고 있었다. 아힝사카는 그의 아버지의 뜻을 따라 그 스승에게 가서 공부하게 되었다. 아힝사카는 밤낮으로 부지런히 공부하여 하루 물어 배우는 것이 다른 사람들의 일년… 아힝사카의 본생(아라비안나이트) 계속 읽기
[카테고리:] 불교설화
온발라 비구니의 본생
온발라 비구니의 본생 바라나시성 한 장자가 장사를 가려하며 그의 아내에게 부탁하였다. 「외롭지만 태아를 잘 보살피며 돌아올 때까지 잘 계십시오.」 「안됩니다, 낭군님. 아이 밴 몸으로 어떻게 혼자 집을 지키고 있을 수 있습니까? 아무리 멀고 험한 길이라 하여도 당신과 같이 가겠습니다.」 「바다는 험하고 또 동행이 많습니다.」 「그렇지만 나는 혼자 있을 수 없습니다.」 하는 수 없이 장자는 500의… 온발라 비구니의 본생 계속 읽기
밧디야의 본생
밧디야의 본생 샤카국 출신왕자 가운데 밧디야는 작은 나라의 왕을 지내신 분이다. 그는 출가하여 나무 밑에 편히 앉아「아 평온하다, 아 평온하다」하고는 즐거운 마음의 자세로 인생을 살았다. 부처님은 밧디야를 금생뿐이 아니고 옛날에도 그러했다 하고 다음과 같은 이야기를 들려 주셨다. 『옛날 바라나시에 부라후마닷타왕이 나라를 다스리고 있을 때 보살은 북방의 큰 부호인 바라문의 집에 태어나 모든 욕심은 몸의 재앙임을… 밧디야의 본생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