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어상인의 본생 또 어느 때 부처님은 장사꾼이 되어 5백명의 상인을 거느리고 바다로 나갔다. 많은 보물을 캣으나 도중에 배가 파산되어 모든 상인이 다 죽고 오직 두 사람만이 살았다. 그런데 겨우 살아난 상인이 정신을 차리가 슬피 울었다. 「무슨 면목으로 집에 가서 처자를 볼 것인가? 나에겐 아무 것도 없으니―」 한 선인이 간신히 머리에 구슬 두개를 얹고 나왔기 때문에… 실어상인의 본생 계속 읽기
[카테고리:] 불교설화
큰 상인의 전생이야기
큰 상인의 전생이야기 이 이야기는 부처님이 기원정사이때, 사위성에 사는 어떤 상인에 대해 하신 것이다. 그들은 장사하기 위해 떠날 때 부처님께 큰 보시를 행한 뒤에 귀의처와 계율에 입각하여 맹세하였다. 「부처님, 만일 저희들이 무사히 돌아올때는 부처님 발아래 예배하겠습니다.」 그리하여 5백 대 수레를 몰고 길을 떠나 광야에 이르러 길을 잃었다. 물도 없고 먹을 것도 없이 숲 속을 이리… 큰 상인의 전생이야기 계속 읽기
해상(海商)의 전생 이야기
해상(海商)의 전생 이야기 이 이야기는 부처님이 기원정사에 계실 때 제바달다가 그 5백의 가족들을 거느리고 지옥에 떨어진 일에 대해 말씀하신 것이다. 두 큰 장로가 그 제자를 데리고 가자 제바달다는 슬픔을 견디지 못해, 입으로 뜨거운 피를 토하고 격심한 병에 괴로워하였다. 그리하여 부처님의 덕을 생각하며 나는 아홉 달 동안 부처님에 대해 해로운 일만 생각하고 있었다. 그런데 부처님에게는 내게… 해상(海商)의 전생 이야기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