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내태자 본생 옛날 범여왕이 바라나시에서 나라를 다스리고 있을 때 보살은 그 5백 명의 왕자 가운데서 제일 끝의 왕자로 태어나 차츰 자라 지각이 생기게 되었다. 그 때에 어떤 벽지불이 왕궁 안에서 공양을 받고 있었기 때문에 보살은 그 시봉을 들고 있었다. 어느 날 그는 마음속으로 생각하였다. 「내게는 많은 형제가 있다. 나는 이성 안에서 우리왕가에 속해 있는 어떤… 막내태자 본생 계속 읽기
[카테고리:] 불교설화
오무기 태자 본생
오무기 태자 본생 이 이야기는 부처님이 기원정사에 계실 때 큰 지주(地主)가 부처님 계실 때, 노력을 계속하지 않는 오무기 태자에 대해 말씀하신 것이다. 『옛날 부라후맛타왕이 바라나시에서 나라를 다스리고 있을 때 왕비는 보살을 낳았다. 그 아들의 이름을 짓는 날에 그 양친은 8백명의 바라문을 초대하여, 그들이 좋아하는 것을 다 주어 만족시킨 뒤에 그 태자의 상을 보게 하였다. 바라문들은… 오무기 태자 본생 계속 읽기
범여왕자 이야기
범여왕자 이야기 이 전생 이야기는 부처님이 기원정사에 계실 때 세상을 이롭게 한 행위에 대해 말씀하신 것이다. 『옛날 부라후마다타왕이 바라나시에서 다스리고 있을 때 보살은 왕자로 태어났다. 그는 명명일에 범여(梵與) 왕자로 이름 하였다. 그는 16세 때에는 득차시라에서 학술을 배워 3베다에 정통하고 18 과목을 완전히 습득하였다. 그래서 그 아버지는 그에게 부왕의 지위를 주었다. 그 때에 바라나시 주민들은 신에… 범여왕자 이야기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