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묘장구대다라니 나모라 다나다라 야야 나막알야 바로기제 새바라야 모지사다바야 마하사다바야 마하가로 니가야 옴 살바 바예수 다라나 가라야 다사명 나막까리다바 이맘알야 바로기제 새바라 다바 니라간타 나막 하리나야 마발다 이사미 살바타 사다남 수반 아예염 살바 보다남 바바마라 미수다감 다냐타 옴 아로게 아로가 마지로가 지가란제 혜혜하례 마하 모지 사다바 사마라 사마라 하리나야 구로구로 갈마 사다야 사다야 도로도로 미연제 마하미연제… 신묘장구대다라니 계속 읽기
묘법연화경 법화경 영험록 ‘피를 뽑아 법화경을 써’
피를 뽑아 법화경을 써 송나라 사조스님은 법화경이 몹시 영험함을 알고 자기의 피를 뽑아 법화경 한 질을 써서 책갑에 소암이라 쓰고 오로지 일심으로 부처님을 염하는 염불 삼매를 수행하였다. 스님이 법화경과 정토칠경을 쓸 때, 절 한 번 하고 한자 쓰고 절 한 번 하고 한 자를 써서 모든 힘과 정성을 다 기울였다. 그동안 삼십여 년이란 긴 세월이… 묘법연화경 법화경 영험록 ‘피를 뽑아 법화경을 써’ 계속 읽기
묘법연화경 법화경 영험록 ‘경전에 글자 한 자 없어’
경전에 글자 한 자 없어 당나라 무덕 때 법신이라는 한 여승이 있어 법화경에 통달하였는데 법화경을 한 질 깨끗이 베껴 쓸 생각을 하였다. 글씨 잘 쓰는 사람을 수소문하여 보수를 갑절로 주고 딴 채에 거처하며 베껴 쓰게 하였는데, 언제나 일어나면 목욕을 하고 깨끗한 옷으로 갈아 입고서야 책상을 향해 앉게 하였고, 또 벽에 구멍을 뚫어 밖으로 통하게 하고… 묘법연화경 법화경 영험록 ‘경전에 글자 한 자 없어’ 계속 읽기